일주일이 끝나갈 무렵
한 주의 지친 몸과 마음을 씻어주려
비가 내리나봅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어느 사무실에서
미래의 꿈을 그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
첫 글을 남깁니다. 

언제 또 디지털의 흐름 속으로
아무도 모르게 잊혀져갈 글일지도 모르지만
오늘 하루의 생각을
이렇게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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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