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1/04/14 20:15 



App name : 전단지 (또는 동네마트)

내용 :

서비스 개요

동네 마트에서 배포되는 세일 전단지(추후 전자제품이나 피자, 치킨 등으로 확대)를

웹으로 입력받아 스마트폰으로 배포하는 서비스


서비스의 효과

-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종이 전단지를 모바일 전단지로 대체하는 효과

- 전단지가 디지털화 됨으로써 전단지 내용을 정보화 할 수 있는 효과


수익모델

- 전체 메인화면 혹은 지역별 메인 화면의 파워링크를 통해 유료 등록한 마트가 가장 앞에

    보여지도록함

- 증강현실 기능, 구매 목록을 미리 정해놓을 수 있는 간이 장바구니 기능, 상품별 가격비교 정보의

    제공 상품별 가격 변동 추이 정보 제공 등을 유료로 서비스


서비스 내용

- (웹)가맹업체(마트)는 전단지에 들어갈 컨텐츠(제품 사진, 가격 정보 등)을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업로드

- (오프라인)서비스 제공자는 가맹업체들이 업로드한 전단지를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절한 형태로

    재편집하여 서비스함

- (웹)가격 정보등의 별도로 DB화 하여 누적시켜 추후 가격 변동 추이 등의 정보제공

    서비스에 이용

- (모바일 + 웹)가맹업체의 위치 정보를 DB화하여 사용자들에게 증강현실 기능을 통한 정보 제공

- (모바일 + 웹)특히 여행이나 출장 등 타 지역에 갔을 때 주변 마트 정보를 활용하기 좋음

- (모바일)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세일 품목을 선택하여 쇼핑 전에 미리 구매 목록을

    만들 수 있도록 함

- (모바일 + 웹)각 마트별로 가격 비교를 하여 같은 제품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곳을 안내

- (모바일 + 웹)누적된 가격 정보를 통해 구체적인 상품에 대한 체감 물가 변동률을

    알 수 있도록 함


적용 기술 : 증강현실, LBS, 기타 웹서비스 관련 기술

확인 사항 :

위험요소

- 전단지 내용이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잘 보이도록 가독성을 높이는 문제

- 사업 초기의 영업 활동을 통한 충분한 전단지 제공처 확보

- 가격 비교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인해 가맹업체(마트)간의 경쟁 과다 및 이로인한

    가맹업체의 탈퇴문제

- 전단지의 모바일용 편집에 소요되는 인건비의 증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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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1/02/21 03:29 



배경 : 이미 많은 사람들이 SNS를 이용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사회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늘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염두에 두고 살아가야만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고, 또 어떤 사람들은 적극적인 개입을 좋아하지 않기도 한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의 내용이 전문성을 띠게 되거나 친화력이 좋은 그룹이 많을 경우 또는 커뮤니케이션의 양상이 격렬해질수록 이런 경향은 더 심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은 적극적인 소수의 사람들의 강성 발언이이나 친분있는 사람들끼리의 사적인 이야기들로 대부분 채워지는 경향이 있다.(그렇다고해서 그 사람들이 배타적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결국 적극적이지 못한 사용자들은 스스로를 주변인으로 만들게 되고 쉽게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진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
이러한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SNS를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이 서비스의 더 중요한 특징은 사용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생각을 도출해내는데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내용 : 이 서비스는 정신 분석학에서의 자유연상 기법을 응용한 서비스로 기존의 SNS보다 좀더 간결하고(140자 제한을 둔 트위터보더 더 간결) 사람들의 의식적인 활동보다는 무의식적인 생각을 주 내용으로 하게 되는 서비스이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타인과의 교류를 원하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까지 기회를 주기 위해서는
보다 가벼우면서도 교류의 상대방에게 직접 연결되기 보다는 상대방이 만들어낸
어떤 결과물을 매개로 교류가 이루어지는, 즉 주체인 사람보다는 사람이 생산해낸
컨텐츠에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필요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이 서비스는 '단어'로 시작하여 '문장'으로 확장이 되어가며 이렇게
확장되어가는 과정의 끝에 궁극적인 목표인 사람들간의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설계 되어야 한다.
예를들면 수줍음 많은 총각 김군은 freas(freassociation:이름 한번 지어봤다...^^)서비스에 늘 접속해있다.
어느날 버스를 타고가던 김군은 창밖을 보다가 날아가는 나비를 보고 무심코
freas 서비스에 '나비'라고 입력을 한다.
이 '나비'로부터 관계의 실마리는 시작되는 것이다. 대전사는 박아무개양은
관련 단어로 '봄'을 적었고, 함평사는 이아무개씨는 '축제(함평 나비축제)'를
적었다. 어떤이는 '곤충채집'을, 좀 유식한(척하는) 홍박사님은 '나비효과'를 적기도 했다...
이렇게 확장된 각각의 단어는 다시 다른 사람들을 통해 또 다른 단어로 확장이 되고
이미 나온 단어에 대해서는 관련된 이야기를 전개할 수 있도록 한다.
초등학생 때 곤충채집을 했던 추억, 가족과 함평에 갔던 기억, 나비효과를 입증할만한
신기하고 황당했던 일들...
이렇게 확장되어가는 끝자락에서 사람들은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서로 관계를 맺게 되고
또 그 과정에서 상상력에 자극을 받는 긍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적용 기술 :

문제점 :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 악플러들이다. 의미없는 욕설과 시비에 대해 이것을 어떻게 걸러낼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가장 크다고 보여진다.
다음으로는 단어를 적은 사람조차 무심코 적은 것일진대 과연 타인이 이에 대해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서비스에 참여한 사람들이
지속적은 관심을 갖지 못하고 어느 단계에서 끊어지는 일이 많다면 서비스의
목적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아직은 뜬구름 잡는 정도의 단계라 구체적인 문제점은 아직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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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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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1/02/20 02:12 


주의1 : 제가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진짜 왕년에 뭔가 쓸만한 아이디어를 낸 적이 있나보다…라고 착각하지 말아주시길…


주의2 : 제가 이런 글을 썼다고 해서 진짜 앞으로 장마다 꼴뚜기 처럼 아이디어를 쏟아낼 것으로는 생각하지 말아주시길…



1. 내 아이디어는 가치가 있는가?


바로 몇 시간 전까지 나는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제법 그럴듯하고

그래서 그 아이디어를 누군가에게 발설을 하게 되면 내가 그 아이디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누군가에게 빼앗기게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난 지금…

난 좀 웃기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과연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그럴 듯하다'는 평가는 어떤 검증을 거쳐 나온 것인가?


그저 내가 생각했던 어떤 것들이 이미 실현 된 것을 보면서 '나도 쓸만한 생각은 하는구나'하고

느꼈던 경험을 통해?


아니면 '이건 정말 성공할 것 같다'는 막연한 자신감이 생긴 적이 있어서?


아무 것도 없다.

그저 우물안 개구리처럼 혼자 깊은 방구석에안아서 모니터만 뚫어지게 쳐다보다

혼자 지지고 볶고 근거도 불충분한 자료들을 대충 끼워맞춰 보고는 쉬크한 미소와 함께

'그럴싸한데~'라고 뇌까린 것이 전부였던 것이다.


그런 것을 가지고

'내가 이걸 누군가와 의논을 하게 되면 내 아이디어를 도둑맞을지도 모를텐데…'하고

전전긍긍하고 있었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그야말로 꼴깝이다.ㅠ.ㅠ



2. 내 아이디어는 가치가 없는가?


세상에는 날고 긴다하는 고수들이 무궁무진하다.

이미 이름을 날리고 있는 고수들만 해도 그 벽이 높고 단단한데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고수들 또한 얼마가 될지 모른다.


고수들은 오랜 시간 같은 일에 종사를 해오면서 체득한 각종 지식과 정보와 감으로

언제나 남들보다 앞서가고 미래를 읽어 누구보다 빠르게 준비를 시작한다.


격렬한 열정을 가진 무사풍의 고수들은 이미 어느 정도의 결과물을 만들어 놓고는 뭇 동종업계 사람들에게

커다란 위압감으로 다가오고

은밀한 자객풍의 고수들은 누구도 모르게 물밑작업에 충실하다가 적절한 시기에 한방을 제대로 터뜨리며.

고고한 학자풍의 고수들은 중,하수들이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많은 영감을 제시해주며 그 덕망을 높인다.


이런 넘쳐나는 고수들의 틈바구니에서 나는 오리지날 정보에 조차 접근할 능력이 안되어

고수들을 통해 1차로 혹은 2차, 3차로 가공된 정보를 가지고 되지도 않는 머리를 열심히 굴려대는 것이다.


이렇게 나오는 나의 아이디어는 '가치 평가'의 대상이나 될 수 있는 것일까…?


하지만 반전은 있다.

智者도 千慮一失이요 愚者도 千慮一得라 했던가…


어리석은자의 생각 중에도 쓸모있는 것이 있다 했는데

나는 비록 IT의 고수는 못되지만 그래도 '어리석은자'의 범주에서는 넘어서 있는 사람이거늘

괜히 혼자 의기소침해가지고는 '내가 생각한 것은 이미 누가 생각했을거야..ㅠ.ㅠ'

'아마도 남들에게 비웃음이나 살 아이디어겠지'라며 주저 앉아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인 거다.


때론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경우도 생기는 것이다.(코 막혔을 때….@.@?)


암튼 요지는…검증을 받기 전까지 섣부른 판단은 보류해야 한다는 것이다.



3. 이래서 내 아이디어는 공개되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검증을 하는 것이다.

대박이 나던 쪽박을 차던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스스로 실행에 옮기고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던 아니면 예기치 못한 변수를 만나 폐기를 시키던

일단은 자기 자신이 검증을 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물론 뜻 맞는 동료를 만나면 금상첨화일 것이고…


하지만 외적여건 때문이든 아니면 내적 성향 때문이든 이러한 자가 검증이 힘든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모처럼의 '아이디어'가 검증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휴지통으로 직행하게 된다.


이후로 그 아이디어가 구체화 된 무언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휴지쪼가리 같은 생각이었구나'하고

자위하면서 잊으면 그만이지만 그런 아이디어를 통해 대박을 터뜨린 누군가를 보게 된다면

한강 다리의 난간 폭을 두 발로 재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쩌랴, 이유야 어떻든

자신이 스스로 검증할 여건이 못되었던걸…


하지만 여기서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내 아이디어를 '공개'된 자리에 올려놓고 평가를 받는다면 비록 많은 경우 무시되고 사람들의

관심조차 받지는 못하겠지만(사람들의 인격을 믿는 나로서는 아무리 후진 아이디어라 해도

비웃으며 야유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편하게 생각해본다..-.-) 만일 그 아이디어로 성공한

누군가가 나타났을 때, 이미 이전에 내가 그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리 수 있는,

즉 자기 PR의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만에 하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혼자서 전전긍긍하며 실현하지도 못할

아이디어를 붙들어매고 원맨쑈 하다가 유야무야 사라져가게 만들 그 '아이디어'가 정말

'쓸만한' 아이디어였다면 자신이 소심함으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이 더 나은 재미를 느낄,

더 편해질 수 있는, 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해버리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다.


이 것이 적어도 몸은 보수지만 마음은 진보라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규정하고 있는 내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결론이다.


'쓸만한 것인지도 모를', '실현도 못할' 아이디어를 가지고 눈에 핏줄이 터지도록 고민을

한다는 것은 이제 생각만 해도 코미디 그 자체다.


일단 드러내고, 평가 받고, 가장 잘 실해할 수 있는 사람이 실현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 않을까?

진보적인 IT의 실체로 OpenSource가 있다면 그 Base로의 OpenIdea가 있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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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idea] My Cart

Idea 2013.07.18 12:05

최초 작성일 : 2010/09/16 18:20 



App name : My Cart

내용 : 마켓에서 취급하는 품목을 기 등록한 상태에서 사용자가 자주 가는 마켓을
        스스로 등록한 후 해당 마켓에서의 품목 가격을 등록하여 이후 장을 볼 때
        마켓과 품목을 선택하여 가계부를 작성

        부가 기능으로 가격 변동이 있는 품목에 대해서는 변동 내역을 모두 저장하여
        추후 해당 물품의 가격 추이를 그래프로 볼 수 있도록 함

        최종적으로는 각 마켓에서의 가격을 마켓과 제휴하여 자동 연동되도록
        처리함.

적용 기술 :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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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8/25 01:37 



App name : iPhotoDiary

내용 : iPhotoDiary의 기본 기능 외에 추가적으로 미아 및 유괴 방지 기능을
         넣도록 한다. 아직 구체적인 아이디어는 없음
         PC용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캠을 아이 감시용 CCTV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적용 기술 : PC쪽 캠 관련 Streaming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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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8/23 21:32 



App name : Mobile war - Platoon

내용 : 소셜 게임.
         각각의 회원들은 가입과 동시에 군대에서의 보직을 선택하게 됨.
         각각의 보직은 그 능력에 독자성과 제약을 갖게 되는데 이를 잘 활용하여
         상대방 혹은 상대 그룹이 거점으로 지정해 놓은 곳의 깃발을 빼앗고
         자신의 깃발을 꽂음으로써 자신의 혹은 자신이 속한 그룹의 영토를 넓혀가는
         게임.

적용 기술 : 증강현실, LBS(GPS)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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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8/23 21:26 



App name : My History

내용 : 사진을 찍음으로서 제공받을 수 있는 정보. 
         즉, 위치 정보와 날짜 및 시간 정보를 이용하여 그날 하루 방문했던 곳, 
         방문 시간, 이동 거리, 이동 시간 등을 자동 입력받은 상태에서 간단하게
         하루의 일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 주로 외근이 잦은
         직장인이나 자주 이동하는 취미(여행, Tracking 등)를 가진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정리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함

적용 기술 : LBS(GPS)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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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idea] Follow me

Idea 2013.07.18 09:18

최초 작성일 : 2010/08/23 21:21 



App name : Follow me

내용 : GPS 센서를 이용하여 그룹으로 등록된 사람들 사이에 서로의 위치를 확인함            은 물론 이동 경로와 현재 위치 서로간의 거리를 표시해주는 애플리케이션.
         여행이나 Tracking 등 다수의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경우 낙오자를
         관리하기 위한 용도로 가이드가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적용 기술 : LBS(GPS)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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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iShopper

Idea 2013.07.09 08:35

최초 작성일 : 2010/04/03 00:07 



App name : iShopper

내용 : 쿠폰 상품의 목록을 알려주는 앱
         백화점이나 마트의 쿠폰북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
         디스플레이 위치까지 표시해 줌

적용 기술 :

확인 사항 : 구폰 발행 업체의 데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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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Multi Writer

Idea 2013.07.09 08:31

최초 작성일 : 2010/04/02 08:18 



App name : Multi Writer

내용 : 아이폰에서 작성한 글을 동시에 블로그, twitter, facebook 등에 올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적용 기술 : 각 서비스들의 API를 통한 매쉬업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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