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903133559&type=xml


이거야말로 공룡대 공룡간의 절묘한 이종 교배라고 아니할 수 없다.

몇년 전 HP가 WebOS를 인수했을 때도 모바일 시장의 변화를 기대했었지만 결국은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MS와 Nokia라면 일단 체급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앞을 예측할 수 없다.


과저 왕좌에 있었던 두 거대 공룡의 만남이 충분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인지

아니면 그 거대한 몸집 때문에 스스로 죽어갔던 공룡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갈 것인지...


과거의 아성으로 도전을 하기에는 현재의 벽(구글과 애플)이 너무도 단단하다.

하지만 여전히 PC OS를 지배하고 있고 Visual Studio라는 걸출한 IDE를 보유하고 있는 MS는 

일반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있어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 대상이다.


그래서 더더욱 미래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관건은 애플의 아이튠즈 스토어를 기반으로 하는 생태계와 구글의 웹을 기반으로 하는 막강한 서비스에 필적할만한

무언가를 MS가 과연 만들어낼 수 있는가일 것이다.


이미 많은 사례를 지켜봐왔지만 단순히 하드웨어 + OS 플랫폼만 가지고서는 성공하기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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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5/04 17:54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4/zdnet20100504101236.htm


최근들어 MS의 존재가 많이 미미해진 느낌입니다.
물론 아직도 윈도우 7, 오피스 2010, 비쥬얼 스튜디오 2010, MSSQL 등등
많은 제품들을 가지고 엔터프라이즈부터 개인용까지 컴퓨팅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의 변화에는 왠지 조용하네요. 쿠리어 개발도 포기하고...

그 가운데 브라우저 점유율까지 하락하고 있다니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MS의 속내를 어찌 저따위가 다 파악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IE9도 개발 중인 상태이고...

요즘은 정말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뭐가 어떻게 진행될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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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5/02 21:31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2/zdnet20100502151108.htm


애플이 공룡 MS의 무릎을 꿇렸네요.
MS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정면 승부는 아니었지만
어찌되었던 MS측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면
일단 이번 경기는 애플의 완승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MS 정도나 되니까 이렇게 '포기'라는 수순도 둘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여타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혹은 아이패드의 인기에 편승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중인 기업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프로젝트를 진행시킬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아뭏든 대단한 아이패드의 위세에 냉철한 MS의 판단이 돋보이는 승부였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아이패드의
대 성공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쿠리어'도 괜찮아 보였는데요...아쉬운 면도 있네요.

자 그럼 MS의 다음 수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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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3:37 


링크 :


애플과 구글의 약진에 무작정 윈도우폰 7만을 기다릴 수가 없어
일단 전초단계로 출시를 한 제품인 듯하다.

SNS 관련 기능이 핵심을 이루고 있는 듯하지만
과연 기존의 아이폰 앱을 통한 SNS 이용에 비해 얼마나 나은 사용성을
보여줄지는 모르겠다. 다만 사진에서 보이는 독특한 UI 구성은
사진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산만해 보인다.

암튼 애플의 아이패드 이야기로 안드로이드와 여타의 스마트폰 이야기들이
조금은 묻힌 듯한 이 때에 시기 적절하게 발표를 한 것 같다.

아마도 이 Kin 시리즈의 성과가 이후 윈도우폰 7 성공의 잣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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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05:48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5743&g_menu=020600&fm=rs


호랑이가 없는 산에는 여우가 왕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네...-.-

아무리 검색 시장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구글이라지만
중국이라는 거대 시장을 고스란히 MS에 넘겨줘서는 그리 좋을 것이 업을 것 같은데...

지난 번에 말한대로 구글이 인권단체도 아니고 중국의 정책에 간섭할 만한
경쟁 국가도 아닌 마당에 언제까지 경쟁 업체가 시장을 잠식해 들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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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05 05:59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2/zdnet20100402145609.htm

이미 꽤 오래전부터 사용자들의 컴퓨팅 환경은 PC용 local Application에서
웹 기반으로 옮겨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많은 부분 local Application에 의존하고 있기는 하나 굵직굵직한
IT 기업들이 모두 웹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향점으로 놓고 있는
상황을 보자면 이미 대세는 MS가 혼자 고집을 피운다고 그 흐름을
막을 수 있을만한 때는 지난 것 같다.

더구나 MS 스스로도 이미 그런 흐름에 합류하여 새로운 정책과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기사의 내용은 다분히 신빙성이 있어보인다.

그럼 이제 불법 복제 윈도우 안써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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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02 06:33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1/zdnet20100401113825.htm

음...이건 좀 생색내기에 불과한 것 아닌가싶다...
아니면 대상자가 1인 기업이 아니라 웹 초보자들인 것인가...?

리눅스 기반 OS와 Apache 웹서버, Apache Tomcat 컨테이너, MySQL
그리고 Trac...

이렇게 제공해주면 MS-NHN 제공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지 않나?
모든 소프트웨어가 윈도우 버전이 존재하니 굳이 OS는 제공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이런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사용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게된 수혜자들이
MS 제품에 종속되는 부작용을 낳지는 않을까...?

왠지 상업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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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23 09:40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22/zdnet20100322094759.htm

기존 SNS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은데다가 강력한 경쟁자인 구글은 물론 최근에는
애플까지 SNS서비스에 가세를 한다고 하니...MS로서도 위치 잡기가 참으로 
난감했을까?

결국은 상대적으로 강한 경쟁자가 없는 기업용 SNS로 방향을 잡았나보다.


***기업용 SNS
야머 : http://www.yammer.com
링크드인 : http://www.linkedin.com/
세일즈포스 채터 : http://www.salesforce.com/kr/?i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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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19 08:27 


링크 :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0318152747

사실 근본 태생으로 보자면 MS는 애플과 가까운 편이다.
독자적인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을 최근에 가졌다 뿐
자신들의 기술에 대해 배타적인 면은 애플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당연히 따를 수 있는 전략은 구글 스타일보다는 애플 스타일로
귀결될 것이 자명하다면 자명한 일이다.

그래도 단일한 하드웨어 스펙을 규정하는 부분은 너무 애플지향적이다.
개발자들이야 편해서 좋겠네.

다양한 플랫폼을 갖추고 있어 플랫폼간의 연결도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긴 하다.

그래도 일찌감치부터 모바일 플랫폼을 이끌어왔고 아직까지도
스마트폰의 상당수가 윈도우모바일 기반이고 보면 MS의 반격도 만만치 않으리라 싶다.

근데 그렇게 일직부터 모바일 사업을 해왔으면서 왜 구글과 애플에 밀려버렸는지는
미스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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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18 17:37 


링크 :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sid=E&tid=5&nnum=532231


물론 아이폰 개발을 위해 맥이라는 새로운 노트북이나 PC를 구입하는 비용도
어마어마 하다. 하지만 기존 맥 사용자의 경우 가장 최신 OS인 스노우 레오파드는
4만 5천원짜리로도 설치가 가능하다.

근데 IE9고 Window Phone Developer Tool이고 전부다 설치 한 번 해볼려구 했더니
무조건 Vista SP2 이상 설치 하란다...ㅠ.ㅠ

Vista는 꽝인 것이 판명났고 당연히 Windows 7을 깔아야 하는데 DSP 버전도
10만원을 넘네...-.-

아직 XP 사용자가 대부분일 것 같은데...
개발자 모은다는 구실로 윈도우7 팔아먹으려는 수작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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