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13 05:02 


하...아래 사진의 M330은 아직도 소장 중...^^;;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163057.htm


이전 글에서도 자주 언급했지만 과거 PDA 에서으 Palm은 현재의 아이폰 정도의
위치에 있었고 그 상황도 비슷했다.

물론 당시에는 윈도우 CE밖에는 경쟁자가 없다시피 했지만 그래도 세계 굴지의 MS를
상대로 PDA분야에서는 절대 밀리지 않는 저력을 가지고 있었다.

모바일에 적합한 가벼운 OS와 엄청난 양의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배터리 성능 등은 Palm을 PDA 최고의 제품군으로 올려놓기 충분했다.



삼성에서 2002년 경 출시한 Mits M330 Palm OS 3.5 기반의 스마트폰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기 시작했고 세월이 지나 오늘에
이르러서는 회사의 존폐조차 불투명해져 있을 정도로 그 세가 약화 되어있었다.

현재로써는 경영부진 등의 이유로 독자적인 회생은 어려운 모양이고 그래서 결국
매각에 나선 것 같은데...

현재 매각에 성공을 해서 다른 기업을 만난다 해도 Palm이 가진 특허 사용이 아닌
플랫폼 경쟁 측면에서는 이미 다른 경쟁자들을 따라 잡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기존에 훌륭한 플랫폼을 가졌던 업체도 이럴진대 이제 플랫폼 개발에 눈을 돌린
우리 기업들은 보다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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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Tag Palm,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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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04:38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163057.htm


사실 OS와 애플리케이션 사용의 문제는 윈도우 모바일 6.5의 문제로
비교 대상 스마트폰들이 모두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스마트폰
디바이스 자체의 비교 항목은 될 수 없다고 보여진다. 그 부분은 OS의 만족도를
따로 비교해야 하는 부분인 듯...

또한 일반인들이 모든 종류의 스마트폰을 골고루 써봤을 확률은 매우 낮을 것이고
따라서 이 조사는 전문 애널리스트나 얼리어답터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대체로 UX란 사용자 경험으로 풀이되고 일단 '경험'이란 자체가 상당히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이다. 아마도 전문가들과 일반인이 느끼는 경험의 차이도
상당하지 않을까 싶다.

굳이 우리 기업이라고 해서 무작정 두둔해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삼성은 그리 정이 가는 기업도 아니고...

하지만 어찌됐든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인 만큼 기왕이면 더 높은 점수를
얻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그러니 앞으로 UX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에 노력을 기울여 사용자들로부터 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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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15:42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112653.htm


애플이 어도비에 대해 단단히 감정을 품은 모양입니다.
어도비가 실질적인 손해는 없다 할지라도 추가된 기능의 일부가
무용지물이 되는 상황이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도비 CS5의 새로운 기능이 완전 무용지물이 된 것은
아니겠네요. 바로 '탈옥폰'의 존재가 있으니까요...-.-
간간히 3.1.3 버전의 탈옥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그렇게 되면 탈옥폰이 또 얼마간 증가하게 되겠네요.

아무튼 아이폰 이후 사방에 적을 만들면서도 꾸준이 성공적인 행보를 하고 있는
애플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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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15:18 


링크 : 

내년초 '아이패드 미니' 나온다···값은 400달러 미만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082313.htm
애플, 꼬리를 문 흥행릴레이…이번엔 '뉴 맥북'? -

애플이 언제까지 히트를 칠 것인지 자못 궁금합니다.
이번엔 아이패드의 또 다른 버전과 맥북의 새 버전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네요.

맥북이야 노트북이라는 것이 하드웨어의 성장에 따라 자연스레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기 마련인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얼마전엔 노트북에
프로젝터를 장착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도 땄다죠? 이번 새 맥북에 장착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데 새 버전의 아이패드는 물음표를 던지게 만드네요.
출시 이후에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지만 아이패드도 출시 전에는 그 가능성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또 출시가 된 지금도 여전히 여러가지
단점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여기에 별다른 큰 변화 없이 단지 화면 사이즈만 작아지고
오히려 기능면에서는 입력 기능이 빠져버린 아이패드가 나온다고 하면...
아이패드 출시 이후 잠잠해졌던 안티 애플 진영에 한바탕 잔치가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아이패드는 아이폰과는 큰 격차를 가지고 출발을 했기에 성공 가도에
올랐는데요. 미니 아이패드는 구매 고객층이 분명치 않네요. 아이패드 구매자는
분명 중복해서 구매할 일은 없을 것이고. 아이패드 예비 구매자들 중에
저렴한 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살까요?

미니 아이패드...좀 두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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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15:00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115301.htm


또 하나의 시대 역행적이고 행정 편의주의적인 발상이 등장을 했네요.
게임 과몰입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의 이용 현황 정보를 정부가 가져가다니...

아직도 우리 정부에게는 국민이 통제하고 관리해야 할 대상으로만 보이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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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14:46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97


아직 얼마나 심각한 버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라클의 썬 인수 후 썬 제품들에 대한 오라클의 정책에 대한 궁금증들,
제임스 고슬링의 이탈 등으로 그리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을 오라클에게
또 한 번의 난관이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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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14:25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98


오늘 새벽 스크랩한 전자신문 기사와는 반대의 내용이네요.

하지만 역시 애플리케이션의 배포문제라든가 기업에 특화된 UI 구성의 문제
그리고 보안 관련 문제들은 여전히 기업 진입에 장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OS 4가 분명 획기적인 내용들을 담고는 있지만
여전히 전문 애널리스트들도 의견이 분분한 것도 그렇고...
기업용으로서의 아이폰의 위상은 조금 더 두고 볼일인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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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14:16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400


스마트폰 돌풍이 참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네요...
다만 기사 말미의 내용처럼 보안 문제가 가장 큰 이슈가 될텐데요.
아마도 당분간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거래는 신중하게 해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금융권에서도 스마트폰 기반의 금융 서비스 뿐만 아니라
끊임 없이 이용 고객들의 보안 의식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야 불의의 금융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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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06:47


링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4110104


기사 내용대로 아이폰이 기업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제약사항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결국 아이폰은 개인용 단말기로 그 범위를 한정시킬 수 밖에 없을텐데...
이것이 또 만만치 않다.

우선 기업들이 아이폰이 아닌 타 플랫폼의 기기를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경우
이미 회사로부터 스마트폰을 지급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아이폰을 구매할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결국 기업에서의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아이폰의 매출 감소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 될 것 같다.

아니면 애플 스스로가 탈옥폰을 제공해줄까...^^?

암튼 현재 아이폰 - 아이패드로 연달아 홈런을 치고 있는 애플이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전히 시장 상황은 예측 불허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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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05:57 


링크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56


실로 앱스토어를 기회의 땅인양 떠들면서 그 기회의 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지 않으니 진정 '기회'를 잡고싶은 이들은 답답하기만 할 따름일 것이다.

S/W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많은 조치들이 필요하겠지만 체계적이 교육 역시 양질의 S/W을 생산하고
경쟁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다.

아직도 여러모로 혼란의 시기이긴 하지만
이런 대책들이 하나 하나 그 자리를 잡아 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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