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2 06:41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1/zdnet20100401100853.htm

하지만 아직은 아이패드가 초기 단계라서 그럴 것이다.
몇몇 전문가 리뷰에서도 아이패드는 그 평가가 극과 극이다보니
섣불리 결정하기 어려운 면도 있을 것이고...

하지만 분명 아이패드로 인한 시장이 형성될 것이고 많은 개발자들이
이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정작 중요한 문제는 기사 뒷부분에 기술한 시장 참여 과정에서의 문제일 것이다.
아무리 사용자의 관심을 끌만한 SW를 만들어도 시장에 배포하기 까지 많은
절차와 시간이 걸린다면 개발자로서는 답답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뭐 어찌되었던 플랫폼이 늘어간다는 것은 개발자들이 도전해볼 수 있는 영역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으니 개발자들로서는 그저 즐거운 일일 것이다.

블로그 이미지

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