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4 09:43


링크 : http://blog.ohmynews.com/hypersurface/164747

정말 빛나는 기기에 빛나는 의미를 부여한 글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에 회의적이었던 저도 이 글을 보니까 아이패드가
꼭 필요한 기기였던듯한 기분이 드네요.

하지만 터치나 모션 인식기술을 이용한 UI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이숙지 않은 부분도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뭐 아이패드가 성공한다면 모두 여기에 길들여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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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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