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3/08 16:08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08/zdnet20100308104301.htm

사실 아이폰으로도 게임을 즐기기가 그리 수월한 것은 아니다.
하드웨어적인 키패드 없이 가상 키패드를 이요할 경우 정확한 키 터치가
안되어 생각한 대로 게임 내 캐릭터를 조작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았고

중력 센서를 이용한 레이싱이나 비행시뮬레이션의 경우
게임을 하다보면 게임을 하는 사람의 동작이 너무 커져서 사람이 붐비는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게임을 할 경우 타인에게 불편을 주거나 혹은
뭔가 민망한 상황을 만들어내기 충분하다...

그런데 같은 조작 방식으로 덩치는 몇배나 더 커져 있는 놈으로
게임을 한다...?

골수 게이며라면 아마도 손목에 오는 무리보다 답답한 조작성이
더 장애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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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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