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3/11 08:08


링크 :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0/03/27069.html

'인터넷은 지극히 철학적인 바탕위에서 시작되었습니다'라는 말은 참
가슴에 와 닿는다.

사업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이 명제를 무시하면 안될 것이다.

많은 네티즌들, 즉 인터넷의 소비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러한 인터넷의
철학적 바탕을 체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터넷의 철학적 바탕을 외면하는 일이 도에 넘을 경우
결국 소비자들은 냉담해질 것이 자명한 일이다.

제 2의 인터넷 붐 또한 이러한 흐름을 잘 읽어야 그 진정한 시기가 도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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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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