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12 14:25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98


오늘 새벽 스크랩한 전자신문 기사와는 반대의 내용이네요.

하지만 역시 애플리케이션의 배포문제라든가 기업에 특화된 UI 구성의 문제
그리고 보안 관련 문제들은 여전히 기업 진입에 장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OS 4가 분명 획기적인 내용들을 담고는 있지만
여전히 전문 애널리스트들도 의견이 분분한 것도 그렇고...
기업용으로서의 아이폰의 위상은 조금 더 두고 볼일인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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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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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2 06:47


링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4110104


기사 내용대로 아이폰이 기업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제약사항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결국 아이폰은 개인용 단말기로 그 범위를 한정시킬 수 밖에 없을텐데...
이것이 또 만만치 않다.

우선 기업들이 아이폰이 아닌 타 플랫폼의 기기를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경우
이미 회사로부터 스마트폰을 지급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아이폰을 구매할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결국 기업에서의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아이폰의 매출 감소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 될 것 같다.

아니면 애플 스스로가 탈옥폰을 제공해줄까...^^?

암튼 현재 아이폰 - 아이패드로 연달아 홈런을 치고 있는 애플이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전히 시장 상황은 예측 불허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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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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