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903133559&type=xml


이거야말로 공룡대 공룡간의 절묘한 이종 교배라고 아니할 수 없다.

몇년 전 HP가 WebOS를 인수했을 때도 모바일 시장의 변화를 기대했었지만 결국은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MS와 Nokia라면 일단 체급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앞을 예측할 수 없다.


과저 왕좌에 있었던 두 거대 공룡의 만남이 충분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인지

아니면 그 거대한 몸집 때문에 스스로 죽어갔던 공룡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갈 것인지...


과거의 아성으로 도전을 하기에는 현재의 벽(구글과 애플)이 너무도 단단하다.

하지만 여전히 PC OS를 지배하고 있고 Visual Studio라는 걸출한 IDE를 보유하고 있는 MS는 

일반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있어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 대상이다.


그래서 더더욱 미래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관건은 애플의 아이튠즈 스토어를 기반으로 하는 생태계와 구글의 웹을 기반으로 하는 막강한 서비스에 필적할만한

무언가를 MS가 과연 만들어낼 수 있는가일 것이다.


이미 많은 사례를 지켜봐왔지만 단순히 하드웨어 + OS 플랫폼만 가지고서는 성공하기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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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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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4 14:37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6361&g_menu=020600


MS의 Kin에 이어서 이번에는 노키아의 스마트폰 3종세트가 출시되었네요.
아무래도 SNS에 특화된 제품들인 만큼 양사 스마트폰의 경쟁이 치열 할 것 같습니다.

일종의 도전자 결정전인가요? 이 싸움에서의 승자가 아이폰과 붙는...^^;;;

어쨌든 스마트폰 생산이 그 속도를 더하고 있네요.
아직까지는 아이폰의 독주(점유율은 아직 아니지만)체제인데다가
주요 경쟁사들이 아직 이렇다할 경쟁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벼운 잽만 던지고 있는데 앞으로의 진행이 궁금합니다.

경쟁사들이 준비하는 동안 애플도 놀고 있는 것은 아니니(OS 4나 아이폰 4G 등)
빨리 대응하지 않으면 더더욱 사용자들의 뇌리에서 멀어질 수 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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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NS, 노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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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08 04:58 


아직도 아이패드의 독주를 막을만한 태블릿은 없다고 보여지고

노키아는 죽을똥 살똥 하고...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4903&g_menu=020600


HP의 슬레이트, MS의 쿠리어에 이어 노키아까지...

PC 하드웨어의 강자, PC 소프트웨어의 강자 그리고 모바일 디바이스의 강자까지
모두 이렇듯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제품들을 속속 출시하는 것을 보면
이 모두가 아이패드가 얼마나 소비자 및 경쟁 업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하는
반증인듯싶다.

결국 한 발 뒤늦은 업체들은 애플의 앞선 행보에 여러가지 부담감을 안고 출발을
하는 셈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후 출시 예정인 제품들에게서는 단지 하드웨어
스펙상의 추가 기능이 보일 뿐 아이패드의 콘텐츠 시장 생태계 형성과 같은
좀 더 거시적인 대응책이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응은 후발 제품들이 아이패드와 경쟁하도록 하는게 아니라
기존의 넷북과 경쟁하도록 만들어 애플의 독주에 큰 제동을 걸기 힘들 것이다.

물론 디바이스 자체에 큰 단점이 없어야 하겠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것,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지 그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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