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2 05:17 


지난 3월 27일 잠실 교통회관에서 안드로이드 세미나 
'java2010 기업형 자바, 브라우저에서 모바일로'가 열렸다.

잠실 교통회관








싼맛에 한 번 가볼까 하고 참석한 것이었지만 내용은 꽤 충실했다고 생각된다.

특히 Session 3 한국 오라클 박지웅 컨설턴트의 '스마트폰을 위한 기업용 모바일 웹
개발 방안'은 가장 충실한 내용이었다.

Session 3





Session 1,2의 고덕한 님의 자바 프레임워크 소개와
Session 4,5의 허광남 님의 이클립스관련 내용들은 이제 자바를 시작하려고 하거나
자바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초급 개발자들에게는 흥미를 불러일킬만한 내용이었으나
중급 이상의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조금은 따분할 만한 내용이었다.

Session 1,2





Session 3,4





Session 6 한국 IBM 오세종 차장님의 발표는 모바일 개발 뿐만 아니라 전체 개발의
협업 시스템의 한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관심을 기울일만한 내용이었으나
제품 홍보성 내용이라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Session 6





Session 7 안드로이드 펍의 박유태님이 발표한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는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 많고 또 안드로이드 개발을 목표로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한 두시간의 강연으로 뭔가를 얻을 수 있기에는
너무 방대한 주제였다. 그래도 박유태님이 안드로이드 펍에 올라오는 개발자들의
잦은 실수를 예로 들어 설명한 내용들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Session 7





마지막 세션인 안드로이드 펍 박성서님의 발표는 시간관계상 많이 축약된 내용이었지만
발표 주제로 이미 모든 내용이 다 전달 된 것 같다. 특히 최소 실행 가능 제품을 발표하여
우선 모바일 앱 개발자로서의 나를 알리는 전략은 처음 앱 개발 시장에 뛰어든 개발자들이
취하기에는 가장 적합한 전략이라고 보여진다.

너무 발표 자료를 왔다갔다해서 정신사납게 만든 것을 빼고는 괜찮은 내용이었다...^^;;;

Seesion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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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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