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3 05:24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337

여전히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리뷰들이다.

사실 여느 기기나 마찬가지이지만 특정한 몇몇 기능에 대한 선호가 
다른 단점들을 제치고 구매를 결정하게 되는 요인이 되곤 한다.

그렇게 봤을 때 역시 아이패드의 판매는 애플의 여향력 만큼이라고 보는 것이 
딱 좋은 예측인 것 같다.

매력적인 기기인 것은 틀림없지만 어차피 사치품이 아닌 이상
매력만으로 구매 결정을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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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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