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2 06:59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31/zdnet20100331151444.htm

하지만 삼성은 '이건희'라는 틀을 결코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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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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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02 06:45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31/zdnet20100331233258.htm

뭐 삼성 일색이 눈에 거슬리기는 하지만
현재로써는 별 대안이 없어보이는 것도 사실이네...

한 번 더 꼬아 본다면 이 사실 역시 우리가 스마트폰 경쟁에서
얼마나 뒤쳐져있는지에 대한 반증이라고 한다면...지나친 오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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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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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23 09:31 


링크 : http://www.fnnews.com/view_news/2010/03/22/100322184038.html

우리 기업들의 선전을 기대해마지않지만...
'비밀병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빈약하지 않은가...?

아이폰이 붐을 일으키기 시작할 시점에서도 아이폰의 부품중 가장 비싼 부품은 
삼성전자에서 만든 것이라는 기사도 있었고. 이미 하드웨어 기술력으로서는
반도체 산업의 최정상급인 삼성전자인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그러한 하드웨어적인 기술력위에 어떻게 소프트웨어 및 창조적인 사용자환경을
덧씌워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다.

다행히 '바다'라고 하는 플랫폼을 독자 개발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좋은 평을 듯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이다.

LG의 경우는 더 열악한 것 같다.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경계를 허문다는 것은 말은 그럴싸하지만 결국은
과도기적인 틈새시장을 노리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라고 보여진다.

피처본을 쓰던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를 하기 위해 맥스폰같은 준스마트폰을 쓰다가
익숙해지면 스마트폰으로 간다는 시나리오는 도저히 생각할 수가 없다.

다만 그러한 준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는 있겠지만 그것이 어느정도나 될지는 미지수다.

뭐 국내 굴지의 대그룹들이 생각하는 바를 나같은 저질 프로그래머가 어찌 알겠나마는
아무쪽록 사용자가 쓰고 싶은 폰좀 많이 만들어 주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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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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