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6 05:32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5/zdnet20100405105743.htm


아무리 소수의 고객이고 또 아이폰으로 인해 KT와 껄끄러운 관계에 놓였다고는 하나
적어도 세계 제일의 굴지의 IT업체가 이런 식의 태도를 보여서는 안되는 일이다.

이미 사용자들은 수동적으로 기업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단계에서 한참 벗어나
이제는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찾고 또 자신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기업에 피드백하는 적극적인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들과 합리적이지 못한 행태로 갈등을 빚는 것은 결코 삼성전자에
이로운 점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이 융합되고 손통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삼성전자는 고객 한명한명을 단지 물건을 판매할 대상이 아니라
자사의 제품에 대해 함께 개선을 이루어 나갈 조력자로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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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3/25 13:30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삼성이라는 거대 조직...
우수한 인재들이 차고 넘치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총수 한명이 있고 없고에 따라 그 운명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이...

이건희가 천재적인 결정을 내리기 때문일까?
이건희가 없으면 임원진이 이건희의 눈치를 보며 의사결정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일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삼성가의 일을 어찌 그 속속들이 알겠냐마는...
말 그대로 '상식' 선에서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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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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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24 09:43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482108


근본적으로 얼리어답터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다만 아직 검증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새로운 플랫폼이다보니 그 성패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개발자들의 참여가 더더욱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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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