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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일상사 2016.05.27 08:01


상념


‘세월이 유수같다’라는 말만큼 시도 때도 없이 쓰는 말이 없는 것 같다.
문득 되돌아봤을 때 이미 시간이 한참을 지났다는 것은
나름 열심히 살았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깨끗이 잊지는 못한다.


오월의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짐짓 마음의 사치를 부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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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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