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12 04:38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5506&g_menu=020900


도대체 왜 이런 논의들이 이제서야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의아한 것이다.
전자 책 시장이 아이폰 도입이나 아이패드 출시로 비롯된 것이 아니고
이미 우리 나라에도 e-book 리더기가 출시되어 있던 마당에 이제서야
정책이 발표되고 업계에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고...

부디 이런 논란의 이면에서는 보다 먼 미래를 위한 예측과 준비가
착실히 이루어지고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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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4/09 06:25 


링크 :

전자책 콘텐츠 신간 부족 속 확보 경쟁 치열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5159&g_menu=020900

정부, 표준화로 e북 e신문 산업 육성한다

내가 궁금한 것은 e-book 관련 디바이스가 나온지가 이미 한참이나 되었고
또 그 시기는 짐작하기 힘들었겠지만 언젠가는 e-book 시장이 활성화 될 것을
웬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었을텐데 왜 이제와서 콘텐츠 확를 하느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또 e북, e신문 산업 육성한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물론 시장이 확보되고 수익성이 담보되어야 무언가를 진행하기도 쉬울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미래를 예측하고 미리미리 준비를 해둘 수는 있는 것 아닌가?

게다가 이 상황이 애플이라는 한 기업의 아이패드라는 한 제품으로 인해
촉발된 상황이라는 것이 더더욱 우습게 느껴지기만 한다.

'정부,표준화로 e북 e신문 산업 육성한다'라는 기사의 초두에는
'아이패드 출시 등으로'라고 언급하여 정부의 정책이 분명 아이패드의 출시에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책에는 다음 기사와 같은 내용들이
고려 되고 있을까?


늦은 것은 이미 늦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하자.
다만 늦은 만큼 신중하고 확실하게 필요한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늦은'것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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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4/06 06:59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4598&g_menu=020900


무협,판타지,로맨스만 가지고는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다.
이것은 곧 시장이 협소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패드의 등장이 e-book 컨텐츠 시장의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보다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가 더 중요한 것이
이 e-book 시장인 것 같다.

보다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어 소비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면
경제적인 시장의 확산과 더불어 지식과 정보의 확산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고
정보 민주화의 중요한 단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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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