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15 05:05 


링크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1966


물론 아이폰에 대한 대항마로서 안드로이드 진영 전체의 시장을 키우는것이
우선이겠지만 중요한 것은 각 업체들의 안드로이드폰 판매 전략일 것이다.

너무 많은 선택 옵션은 오히려 사용자들을 제약하기 마련이다.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이냐, 엘지냐, 팬택이냐, 모토로라냐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결정을 고민하다가 오히려 다른 스마트폰을
선택해버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을 것이다.

이런 면에서 삼성이 안드로이드에 대한 국내 상표권을 획득하게 된 것은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의 절대 출하량은 확실히 증가할 것이고
이 시장에서 모든 안드로이드 폰 제조 업체들이 모두 균등하게 파이를 나눠먹지는
못할 것이다. 결국은 선호 브랜드와 비선호 브랜드가 나뉘게 될텐데 이렇게 될 경우
비선호 브랜드에 대한 영향이 비단 그 브랜드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에
미칠 영향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기존의 피처폰 시장과 달리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되는 플랫폼이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결국 진정 시장을 키우고 아이폰의 대항마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폰
제조 업체들의 경쟁 뿐만 아니라 긴밀한 협조와 어느 정도 안드로이드폰의
최소 표준에 대한 논의도 있어야 할 것이다.

블로그 이미지

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4/14 15:41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4/zdnet20100414120055.htm


삼성을 제외하고 메이저급 업체에서는 모두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된 셈이다.
하드웨어 스펙상으로는 이번 팬택에서 출시된 시리우스가 가장 좋아보인긴 하지만
일단 기존 SKY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좋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팔리게 될지는
미지수일 것이다.

일단 아이폰을 최대 강적으로 지목을 했지만 우선 다른 경쟁자들 먼저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 이미지

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