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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2/10/08 15:10





직찍사

12일 배송이라고 들어서 아무 생각 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떡하니 도착을 했다.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는 Wi-Fi가 차단되어있어서 달리 만져볼게 없었고
1층 커피숍 Wi-Fi를 이용하여 구글 계정 등록하고 몇가지 설치를 해보았다.

외형만으로 봤을 때 일단 7인치도 만만한 사이즈가 아니라는 것.
(역시 휴대 기기의 맥시멈 사이즈는 5인치대인 것 같다.)

화면이 정말 깨끗하다는 것.

재질은 아이패드를 만지다 봐서 그런지 그리 고급스럽지는 못하다는 점.

Wi-Fi 전용 기기는 정말 Wi-Fi 없으면 그냥 게임기라는 점...ㅠ.ㅠ
(그나마도 설치된 게임이 없다면 그냥 깡통이라는 거...-.-)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새 기계는 정말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는 점~

일단 첫인상은 이정도.

생각나는대로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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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8/20 23:41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395


HP의 Palm인수 목적이 드디어 표면에 드러나게 되었네요.
사실상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면 윈도우 7은 너무 무거운 OS라
할 수 있겠죠.

또 안드로이드를 채택하자니 너무 많은 업체들이 역시 안드로이드를 OS로 한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을테고...

IT업계의 거물답게 독자적인 행보를 선택했는데요...
사실상 국내에 정식 출시된 제품으로는 Palm OS 4가 최신이었고
그 이후에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만 Palm OS가 사용되었던 점을 본다면
국내시장에서는 성공을 보장하기 어렵겠네요.

또한 북미에서도 Palm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갖지 못했던 점을
생각한다면 과연 이 승부수가 올바른 선택이었는지는 조금 의심이 갑니다.

다만 옛 향수를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Palm의 OS를 탑재한 태블릿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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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03 14:12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3/zdnet20100503100505.htm


MS에 이어 HP도 태블릿 제품 출시를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시장 자체의 포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태블릿에 심어질 OS 플랫폼으로 윈도우 7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네요.

더군다나 HP는 몰락하고는 있다 할지라도 한 때 모바일계를 주름잡았던
팜을 인수한 상태라 선택의 폭은 좀 더 넓어진 상태입니다.

MS, HP 모두 곱게 경쟁에서 물러날 상대들은 아닌 만큼
포기 이후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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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02 21:31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2/zdnet20100502151108.htm


애플이 공룡 MS의 무릎을 꿇렸네요.
MS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정면 승부는 아니었지만
어찌되었던 MS측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면
일단 이번 경기는 애플의 완승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MS 정도나 되니까 이렇게 '포기'라는 수순도 둘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여타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혹은 아이패드의 인기에 편승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중인 기업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프로젝트를 진행시킬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아뭏든 대단한 아이패드의 위세에 냉철한 MS의 판단이 돋보이는 승부였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아이패드의
대 성공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쿠리어'도 괜찮아 보였는데요...아쉬운 면도 있네요.

자 그럼 MS의 다음 수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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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6 13:58 


현재에 와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많이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아이패드는 독주를 하고있다.

다만 Nexus 7을 필두로한 저가 공략이 얼마만큼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듯...

암튼 좀 더 두고볼 일인 것 같다.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440


글쎄...얼마나 기회가 있을지...

우선 애플의 발빠른 행보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다른 디바이스들과 비교해볼
기회조차 없이 사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버렸다. 맘에 드는 무언가를 찾은 사람이
그 것을 버리고 다른 것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또한 구글의 태블릿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태블릿이 윈도우 OS를 기반으로 출시된다.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 그렇다면 비교 할 수 있는 것은 하드웨어 사양 밖에는 없는데
아이패드는 일단 배터리 성능과 휴대성의 측면에서는 상당히 성공을 한 것 같다.
이후 출시될 타사 태블릿이 어떤 형태를 가질지는 모르겠으나 아이패드에 없는
것들을 채우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무게라든지 배터리 성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그 2가지가 다는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윈도우 기반이라면 다양한 콘텐츠를 얻는 재미를 누릴 기회가 없다.
PC용 윈도우를 대상으로 한 스토어는 없기 때문이다. 비싼 돈을 들여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던가 아니면 암흑의 길로 들어가는 방법 뿐...

이래 저래 앞으로 출시될 태블릿들은 아이패드의 그림자에 가려질 공산이 크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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