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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05 06:38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4/zdnet20100404170030.htm

제약 전략이라...아마도 조엘 스폴스키도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서
언급한 적이 있었던 내용인 것 같다.

너무 많은 선택 요소들은 오히려 사용자들엑 혼란과 불편을 제공한다는...

하지만 멀티태스킹과 USB 정도는 넣어줘도 제약 전략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긴
한다.

아뭏든 중요한 것은 '생태계'의 형성이다.
이미 다양한 TV컨텐츠가 아이패드에서는 무료로 제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e-book을 위한 별도의 마켓을 마련하게 된다면 유기적으로 결합된
디바이스와 마켓과 컨텐츠의 연결고리에서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애플의 생태계를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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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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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16 09:40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14/zdnet20100314142808.htm

뭐 최종적으로 CEO가 결정할 사항이 맞긴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UX를 이해하는 것이 아닐런지...
사용자 경험이라고 해석되는 UX는 UI보다 훨씬 추상적이 고차원적이 개념이 
되어버렸다.

마치 Web 2.0이 대두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마치 그것이 어떤 특정한 기술인양
인식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하는 서비스에서(특히 웹 포털 같은...) 사용자들의
가장 보편적인 행동 패턴을 찾아내고 이러한 사용자들의 행태에 부합하도록
서비스를 구성하여야 사용자들은 그 서비스에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느끼고
오랫동안 고객으로서의 위치를 고수하게 된다.

결국 모든 학문과 지식,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하여
사용자들을 분석하는데서 UX는 출발 하는 것이라고 본다.

단지 화려한 디자인, 독특한 인터페이스 같은 것만으로는
절대 훌륭한 UX를 만들어 낼 수 없다.

UX는 아마도 IT의 모든 영역중에 가장 넓은 지식적 기반을 필요로 하는
분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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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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