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2 06:53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1/zdnet20100401085501.htm

SNS 영역의 확장이 무섭네...

웹이 황제 구글과 게임 시장의 황태자 닌텐도의 만남이니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애를 태울까...

사람과 사람들의 만남이니 당연히 놀 거리를 생각하겠지...
소셜 게임...구미가 당기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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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3/25 14:03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24/zdnet20100324115101.htm

애초에 터치 방식만으로는 게임의 역동적인 조작을 구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인다.

특히 액션이나 슈팅같은 게임은 순간적으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조작들이 필요한데
이를 터치 조작만으로 해내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다.

그래도 꾸준히 만들어지는 것은 기존의 모바일 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화려한 그래픽과
게임 구성 때문이 아닐까 한다.

어쨌든 이러저러한 이유로 모바일 게임에 가장 적합한 장르는 뭐니뭐니해도 퍼즐류
또는 보드게임류일 것이다. 굳이 전략 시뮬레이션이나 롤플레잉을 넣자면 진득하니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턴방식의 게임들이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다.

뭐가 잘 팔리고 안 팔리고를 떠나 사용자로서는 다양한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면 
자신의 구미에 맞는 게임을 입맛대로 골라 할 수 있는 재미가 있어 좋지 않겠는가?
이미 북미에서는 아이폰이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2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데...

무엇이든 만들어라! 누구든 살 사람은 있다! 가 앱스토어의 희망 아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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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3/23 11:17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1957&g_menu=020600&fm=rs

역시 아이폰은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쪽으로 가고 있는듯하다.

왠지 느낌상으로는 
엔터테인먼트의 아이폰
비지니스의 블랙베리
범용성의 안드로이드와 윈도폰 7

이렇게 재편되지 않을까 싶은데...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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