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3/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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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히 강조하지만 역시 일장 일단이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자유와 개방...물론 좋지만 통일된 규격이라는 점에서는 역시 혼란스러운 부분이
없을 수 없다.

이는 마치 이전 세대의 웹 개발에서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해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무수한 노력을 기울여야 했던 것과 같은 맥락인 것 같다.

그나마 웹 개발에서는 거의 독점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던 IE6가 있었으니 
사실 다른 브라우저들을 포기하고 IE6에만 최적화 시켜도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 누가 IE6의역할을 해줄 것인가?

MS가 윈도우폰 7을 발표하면서 하드웨어 업체들의 스펙을 강하게 제한하겠다고
말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결국 안드로이드의 본격 시동은 OS버전 2.1이 보편화 된 이후라고 봐야 할 것 같다.
그게 언제인가는 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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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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