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8 04:58 


아직도 아이패드의 독주를 막을만한 태블릿은 없다고 보여지고

노키아는 죽을똥 살똥 하고...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4903&g_menu=020600


HP의 슬레이트, MS의 쿠리어에 이어 노키아까지...

PC 하드웨어의 강자, PC 소프트웨어의 강자 그리고 모바일 디바이스의 강자까지
모두 이렇듯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제품들을 속속 출시하는 것을 보면
이 모두가 아이패드가 얼마나 소비자 및 경쟁 업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하는
반증인듯싶다.

결국 한 발 뒤늦은 업체들은 애플의 앞선 행보에 여러가지 부담감을 안고 출발을
하는 셈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후 출시 예정인 제품들에게서는 단지 하드웨어
스펙상의 추가 기능이 보일 뿐 아이패드의 콘텐츠 시장 생태계 형성과 같은
좀 더 거시적인 대응책이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응은 후발 제품들이 아이패드와 경쟁하도록 하는게 아니라
기존의 넷북과 경쟁하도록 만들어 애플의 독주에 큰 제동을 걸기 힘들 것이다.

물론 디바이스 자체에 큰 단점이 없어야 하겠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것,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지 그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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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