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3/13 07:53


링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09817.html

WiFi 가능 지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 같다.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꽤나 자주 WiFi가 활성화 된다.
물론 모두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표준요금제에 스마트 500 (월 1만원에 500Mb 사용)을 추가로 사용하고 있는데
대부분 회사에 있고 출퇴근시만 가끔 사용을 하다보니 한달에 100Mb 사용하기가 힘들다
물론 쓰려면 다 쓸수도 있지만 용량 초과시의 요금 폭탄이 은근히 불안하게 한다.
결국 실시간 요금 조회 앱을 수시로 들여다 보게 만든다.

이러 저러한 방법을 쓰면 자신의 데이터 통화량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사용할 수 있겠지만 사용자들이 늘 이렇게 자기의 데이터 통화량을
신경써가면서 사용해야 하는 서비스는 뭔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데이터 통화량이 늘어간다고 좋아만 할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맘놓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신경을 좀 써야겠다.

블로그 이미지

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