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3/26 10:39


interrobang 무엇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단지 질문으로 시작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고 현실화 시키고
그에 대해 다시 질문을 던지고...

그러데 가만히 보고 있자니 예전에 내가 생각해던 instinctY가 문득 다시 떠올랐다.
'질문'이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은 같지만 나의 instinctY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그 근본 원인을 알아야 하고 근본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핵심에 접근해가야 한다는 것이다.

interrobang은 질문을 확장하고 현실화, 구체화 시키는 반면
instinctY는 질문을 통해 핵심 본질에 접근하려한다는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고 할까?
물론 기호도 좀 다르고...^^;;;

오...이렇게 써놓고 보니 내가 왠지 철학자가 된 느낌이잖아...!?

예전에 만들어놓고는 놀고 있는 내 블로그 중 하나...
http://www.fin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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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