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뻘짓은 어디까지인가…-.-


난 할 것이 너무 많다…
한동안 SM 업무만 하다보니 모든 것이 무뎌지고 있다.
Swift도 익혀야 하고, 안드로이드도 아직은 모자라고, 언제 어떤 프로젝트에
투입될지도 모르니 Spring도 틈틈히 익혀야 하고,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아는척 하려면 새로운 언어와 기술들도 틈틈히 익혀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그리 하고싶은 것이 많은지…
얼마전에 캘리그래피 하고 싶다고 사모은 로트링 아트펜만 한 돈 10만원어치…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아두이노가 왔다…ㅠ.ㅠ


일단 얼마나 활용할 것인지의 여부를 떠나 지름신을 영접한다는 것은
한없는 기쁨이요 광명이다…-.-


게다가 요놈의 아두이노로는 회사에서 동호회까지 만들자고 제안을
해놓은 상태라…이젠 죽으나 사나 이걸로 뭔가 해봐야 할 판이다.


이 나이에 이것 저것 가릴 것이 없이 피어오르는 호기심은
참 골치 아닌 골치다…ㅠ.ㅠ


그나저나 요놈으로 뭘 한 번 만들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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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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