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8/21 00:11 


링크 : http://m.ittoday.co.kr/articleView.html?idxno=14980


성공의 조건을 보니 아찔하네요...
유료앱은 5만 6천 다운로드
무료는 무려 22만...ㅠ.ㅠ

그나저나 'LBS-게임-SNS 삼총사 뜬다'가 아니라 이제는
LBS-게임-SNS가 융합된 뭔가가 떠야 할 시점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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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Tag App, LBS, SN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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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8/21 00:03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10565&g_menu=020800&fm=rs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서비스,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 속도는 다양해지고
빨라진 반면 그러한 새로운 것들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새롭다거나 확실하다고 할만한 것들이 등장하지 않고있다.

SNS 붐이 인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선두 주자격인 트위터도 바로 얼마전
광고형태의 수익모델 하나를 들고나왔을 뿐이다.

그나마도 트위터만큼의 인지도를 갖지 못한 업체들은 조용히 인수 합병을 기다리는
것이 아마도 가장 큰 수익 전략이 될 것이다.

결국 IT 전체를 통틀어 살아남고 수익을 남길 수 있는 핵심 키워드는 Conversions(융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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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Tag LBS,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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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8/20 23:41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395


HP의 Palm인수 목적이 드디어 표면에 드러나게 되었네요.
사실상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면 윈도우 7은 너무 무거운 OS라
할 수 있겠죠.

또 안드로이드를 채택하자니 너무 많은 업체들이 역시 안드로이드를 OS로 한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을테고...

IT업계의 거물답게 독자적인 행보를 선택했는데요...
사실상 국내에 정식 출시된 제품으로는 Palm OS 4가 최신이었고
그 이후에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만 Palm OS가 사용되었던 점을 본다면
국내시장에서는 성공을 보장하기 어렵겠네요.

또한 북미에서도 Palm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갖지 못했던 점을
생각한다면 과연 이 승부수가 올바른 선택이었는지는 조금 의심이 갑니다.

다만 옛 향수를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Palm의 OS를 탑재한 태블릿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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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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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25 20:49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30984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발표에 뒤이어 드디어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7의 OS가
발표되었다.

이로써 본격적인 임베디드 OS들의 전쟁이 눈앞에 임박한 것 같다.

아직까지는 스마트폰만이 접전지였고 현재까지는 아이폰이 승자인 것으로 보여지지만
좀 더 넓은 범위에서 임베디드 OS의 활용을 보자면 아직도 최종 승리자가 누가 될
것인지는 더 두고 봐야 할 노릇이다.

최근 발표된 구글 TV를 통해 구글이 조금 더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니 이 것도 누구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근거가 되긴 어렵겠고...

'전쟁'이란 무시무시한 단어가 왜이리 흥미롭게 다가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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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25 20:40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31727


이 내용은 아이패드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었다는 기사보다 더 의미 깊다.

아무리 만이 팔려도 사용자가 만족스러워 하지 못한다면 '미래'가 없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제품이니 많이 팔릴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거대 기업 제품 중에는 불만족스러워도 어쩔 수 없이 사게되는 경우도 많지만...)

이로써 애플은 세계 시장에 제대로 쐐기를 밖은 것 같다.
매킨토시가 그 명성에 비해 애플의 위상을 제대로 뒷받침 해주지 못했던 것과는 달리
얼핏 애플과는 그 관계가 생소해 보이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계 플레이가
제대로 세계 소비자들에게 애플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심어 놓은 것이다.

앞으로 또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소비자를 만족스럽게 하는 기업으로서의 애플의 앞날은 한동안 매우 밝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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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04 17:54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4/zdnet20100504101236.htm


최근들어 MS의 존재가 많이 미미해진 느낌입니다.
물론 아직도 윈도우 7, 오피스 2010, 비쥬얼 스튜디오 2010, MSSQL 등등
많은 제품들을 가지고 엔터프라이즈부터 개인용까지 컴퓨팅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의 변화에는 왠지 조용하네요. 쿠리어 개발도 포기하고...

그 가운데 브라우저 점유율까지 하락하고 있다니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MS의 속내를 어찌 저따위가 다 파악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IE9도 개발 중인 상태이고...

요즘은 정말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뭐가 어떻게 진행될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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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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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04 17:37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30391


단지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기에는 지금의 변화는 너무나 빠르고
경쟁자는 너무나 강력하며 소비자는 너무나 현명합니다.

이미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경쟁 제품이 있는 상태에서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정책이 길어진다는 것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는 가장 빠른 방법일 것이구요.

폐쇄성이니 개방성이니 하는 문제는 일부 개발자들이나 IT 전문가들의 철학 문제일 뿐
대다수의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얼마나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조만간 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이 출시가 되겠지만 이러한 기사들을 접하게 되는
사용자들이 과연 쉽게 안드로이드폰을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는 의문이네요.

다행스럽게도 지속적으로 OS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면 좀 상황이 나아지긴
하겠죠.

아이폰 OS를 확실하게 앞지를 수 있는 히든카드가 있지 않다면
구글은 이 문제를 좀더 신중하고 심각하게 다룰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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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04 17:19 


링크 :

[IDG]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576

과연 HP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네요.
기사에 의하면 보다 먼 미래를 내다보며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변화의 물꼬는 터져버렸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변확 생겨날 것 같습니다.

개인 사용자의 입장을 놓고보자면 PC는 전통적으로 베이스 캠프 역할을하는
기기였습니다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대에는 단지 베이스 캠프에 접속 가능한
단말기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보다는
외부에 있는 시간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앞으로 개인용 PC의 위상이란 것은
콘솔 게임과 경쟁을 해야 하는 처지로 밀릴지도 모르겠네요.

최대 PC 제조/판매업체로서의 HP도 이런 부분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을겁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걸맞는 플랫폼이 필요했을 것이고 그런 필요성이
팜의 인수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러한 전체적인 그림 위에서 태블릿 출시도 포기한 것일까요?
아마도 스탠드얼론 태블릿 보다는 보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합한 휴대용 디바이스가
더 절실했던 모양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서는 굳이 윈도우 7이 필요치
않을테니까요?

이렇게 나열하고보니 역시 변화의 중심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었네요.
어쩌면 아이폰을 시작으로 한 스마트폰 시대의 빅뱅은 표면적인 모습 중 하나였을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은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선발대에 지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기들이 창안되고 제작되고 출시될 것입니다.
높은 휴대성과 가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주변 기기들과 자유롭게 연결하여
복합적인 기능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기기들...게다가 칩 제조업체들은 그러한
요건을 만족하면서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보다 개선된 칩들을 쏟아내겠죠.
무어의 법칙은 끝나지 않겠네요...

모든 분야가 멋들어지게 맞아 돌아가는 금세기 최대의 IT 혁명이 눈앞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아이폰 한 대로 제 생활 패턴의 많은 부분이 바뀌어버렸습니다.
또 어떤 것들이 제 삶을 변화시키게 될까요?
어렸을 때,  SF 만화들을 통해 보던 미래 세계에 대한 동경이 다시금 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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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03 14:12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3/zdnet20100503100505.htm


MS에 이어 HP도 태블릿 제품 출시를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시장 자체의 포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태블릿에 심어질 OS 플랫폼으로 윈도우 7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네요.

더군다나 HP는 몰락하고는 있다 할지라도 한 때 모바일계를 주름잡았던
팜을 인수한 상태라 선택의 폭은 좀 더 넓어진 상태입니다.

MS, HP 모두 곱게 경쟁에서 물러날 상대들은 아닌 만큼
포기 이후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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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02 21:31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2/zdnet20100502151108.htm


애플이 공룡 MS의 무릎을 꿇렸네요.
MS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정면 승부는 아니었지만
어찌되었던 MS측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면
일단 이번 경기는 애플의 완승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MS 정도나 되니까 이렇게 '포기'라는 수순도 둘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여타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혹은 아이패드의 인기에 편승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중인 기업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프로젝트를 진행시킬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아뭏든 대단한 아이패드의 위세에 냉철한 MS의 판단이 돋보이는 승부였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아이패드의
대 성공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쿠리어'도 괜찮아 보였는데요...아쉬운 면도 있네요.

자 그럼 MS의 다음 수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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