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14 14:53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4/zdnet20100414090307.htm


아무래도 오라클이 자사 제품 확산을 위해 MySQL의 발전을 막는다는 이야기는
조금 무리가 있어보인다.

일단 오라클과 MySQL은 커버하는 시장 영역이 다르고 또 MySQL 보급 상황을 봤을 때
섣불리 지원을 중단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역시 기사의 내용대로 중소규모의 DBMS 시장을 노리는 전략을
짰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계속되는 썬이나 MySQL진영 사람들의 의심을
잠재우기는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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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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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4 14:37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6361&g_menu=020600


MS의 Kin에 이어서 이번에는 노키아의 스마트폰 3종세트가 출시되었네요.
아무래도 SNS에 특화된 제품들인 만큼 양사 스마트폰의 경쟁이 치열 할 것 같습니다.

일종의 도전자 결정전인가요? 이 싸움에서의 승자가 아이폰과 붙는...^^;;;

어쨌든 스마트폰 생산이 그 속도를 더하고 있네요.
아직까지는 아이폰의 독주(점유율은 아직 아니지만)체제인데다가
주요 경쟁사들이 아직 이렇다할 경쟁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벼운 잽만 던지고 있는데 앞으로의 진행이 궁금합니다.

경쟁사들이 준비하는 동안 애플도 놀고 있는 것은 아니니(OS 4나 아이폰 4G 등)
빨리 대응하지 않으면 더더욱 사용자들의 뇌리에서 멀어질 수 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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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NS, 노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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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5:58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1/zdnet20100411153250.htm


딱 내가 원하던 시나리오이긴 한데...
과연 나는 얼마나 해낼 수 있을 것인지...-.-

조엘 스폴스키도 말했다.
기업 특화된 소프트웨어는 절대 하지 말라고...
오로지 목표는 하나다.  SI로 돌아가지 않는 것...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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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5:27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6204&g_menu=020200&fm=rs


안드로이드는 비록 성장세에 있긴 하지만 OS버전 문제라든지 개방 정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등 아직은 소소하게나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는 상태이다.

어찌보면 애플이 내지른 아이폰-아이패드의 2연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부랴부랴 쫓아가는 기색이 역력해보이기도 하다.

암튼 뚜껑은 열어봐야 하겠지만 아직은 아이패드의 대항마를 자처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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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5:11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6141&g_menu=020300&fm=rs


각설하고
분명 정통부의 폐지는 대다수의 IT인들이 반대를 했던 터였다.
그리고 그결과 우리 정부의 IT 관련 정책들은 모두 근시안적이고
행정적이었으며 IT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었다고 보여진다.

아이폰으로부터 시작된 논의들이 모두 이제는 이전과는 다른 패러다임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을 수 있는 새로운 그릇이 필요한 것은 자명한 일이다.

김형오 국회의장의 새로운 IT 통합 부처가 이러한 발상으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적극 찬성이다. 이미 모든 산업 분야에 깊숙히 들어가있고 모든 국민들의 실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일부가 된 지금 소수의 단편적이고 임시적인 조직으로는
전체 IT의 발전을 따라 잡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발목을 잡게 될 수도 있다.

부디 보다 거시적이고 통합적으로 IT 환경을 분석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정부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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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4:56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3/zdnet20100413092925.htm


워낙 오라클이나 썬이나 제품들이 인지도나 사용량에 있어서 두터운 층을 가지고
있기에 뭔가 큰 사단이 벌어지지는 않겠지만 이런 식으로 핵심 인력들이 차례차례
오라클을 떠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 오라클의 이미지에 그리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다.

이미 기존의 썬 제품들에 대해 제품들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략적 입장을 밝힌 바가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눈에는 오라클의 전략이 미덥지 못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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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4:46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150057.htm


참으로 미묘한 문제다.
일단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구글의 존재가 참으로 얄밉기 그지없을 것 같다.

상당량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면서도 한푼도 내놓지 않으면서 그 트래픽 사용자들로부터
알뜰하게 돈을 걷어가는 구글이 곱게 보일리 없을 것이다.

다른 얘기지만 현재의 구글이 하는 행동을 보면 마치 예전의 MS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순수하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또 다르다.
사용자들은 기업들의 관계가 어떻게 결정이 나든 자신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최대한 불편이 없도록 유지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누가 이익을 더 많이 챙기고
덜 챙기고 혹은 손해를 보느냐 하는 것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한 상황이라면 모든 제약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구글이 구원자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구글로 인해 손해를 본다고 느끼는 망사업자들이 구글과의 관계에서 비용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결국 그 비용을 사용자들로부터 끌어낼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곧 사용자를 최후의 패자로 만들어버리는 결과가 된다.

이 문제가 비단 유럽에서의 문제만이 아니고 언젠가 우리에게도 닥칠 수 있는
문제라면 일찌감치 이에대한 대비를 하고 있어야 국민도 기업도 손해 보지 않는
결과를 내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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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3:37 


링크 :


애플과 구글의 약진에 무작정 윈도우폰 7만을 기다릴 수가 없어
일단 전초단계로 출시를 한 제품인 듯하다.

SNS 관련 기능이 핵심을 이루고 있는 듯하지만
과연 기존의 아이폰 앱을 통한 SNS 이용에 비해 얼마나 나은 사용성을
보여줄지는 모르겠다. 다만 사진에서 보이는 독특한 UI 구성은
사진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산만해 보인다.

암튼 애플의 아이패드 이야기로 안드로이드와 여타의 스마트폰 이야기들이
조금은 묻힌 듯한 이 때에 시기 적절하게 발표를 한 것 같다.

아마도 이 Kin 시리즈의 성과가 이후 윈도우폰 7 성공의 잣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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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05:33 


링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41302010151738002


이런 문제점도 보고가 되었군요.
더운 지역이나 우리 나라 처럼 여름이 있는 지역에서는 충분히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 제품들은 다양한 악세사리들로도 유명한데
이러다가 아이패드용 냉각기도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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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05:29 


링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4120258


이미 개발자들은 모두 알고있다시피 소프트웨어 개발자 신고제라는 것이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이 프로젝트 발주를 하면서 최대한 단가를 후려쳐
깎아 내리려는 수단에 불과하다.

개개인의 개발자에게 돌아오는 불이익은 이미 기사에 다 나와있으니 다시
언급할 필요도 없고. 이렇게 불이익이 돌아오는 경력 관리를 하는데 다시 수수료를
내야 한다는 것도 개발자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물론 기존에 검증되지 않은 개발자들을 단지 본인이 작성한 이력서만을 가지고
평가해야 한다든가 또는 도급 업체에서 의도적으로 경력을 속여서 인력을
투입한다든가 하는 문제는 있었다.

하지만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개발자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 제도임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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