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함수 정리 - 1


출처는 ‘아두이노 상상을 스케치하다’입니다.
간단하게 함수 구조만 정리하고 특별히 내용이 필요한 함수만 추가 내용을 첨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보시길~


디지털 입출력 함수

함수명 : pinMode
함수 구조 : void pinMode (uint8_t pin, uint8_t mode)
매개변수 : 
‣ pin - 설정하고자 하는 pin 번호
‣ mode - 입출력 설정 (INPUT, OUTPUT, INPUT_PULLUP)
반환값 : 없음
설명 : mode에 INPUT_PULLUP을 사용하면 내부 풀업 저항을 사용함


함수명 : digitalWrite
함수 구조 : void digitalWrite (uint8_t pin, uint8_t value)
매개변수 : 
‣ pin - value를 출력하고자 하는 pin 번호
‣ value - pin으로 출력할 값 (HIGH 또는 LOW)
반환값 : 없음


함수명 : digitalRead
함수 구조 : int digitalRead (uint8_t pin)
매개변수 : 
‣ pin - 입력을 받기 위한 pin 번호
반환값 : pin으로부터 HIGH나 LOW값을 읽어 반환

아날로그 입출력 함수

함수명 : analogReference
함수 구조 : void analogReference (uint8_t type)
매개변수 : 
‣ type - DEFAULT, INTERNAL, INTERNAL1V1, INTERNAL2V56, EXTERNAL중 한가지
반환값 : 아날로그 입력을 위한 기준 전압 설정
설명 : 
‣ DEFAULT - 아두이노 보드의 기본 동작 전압으로 설정 (5V 또는 3.3V)
‣ INTERNAL - 내부 기준 전압으로 설정. 아두이노 메가는 사용 못함
‣ INTERNAL1V1 - 1.1V를 기준 전압으로 설정. 아두이노 메가에서만 사용 가능
‣ INTERNAL2V56 - 2.56V를 기준 전압으로 설정. 아두이노 메가에서만 사용 가능
‣ EXTERNAL - AREF핀에 인가된 0V~5V 사이의 전압으로 설정. AREF핀에 인가된 전압을 기준 전압으로 이용하는 경우 analogRead 함수 호출 이전에 반드시 기준 전압을 EXTERNAL로 설정해야 함


함수명 : analogRead
함수 구조 : int analogRead (uint8_t pin)
매개변수 : 
‣ pin - 아날로그 입력을 받기 위한 pin 번호
반환값 : 0~1023 사이의 정수 값


함수명 : analogWrite
함수 구조 : void analogRead (uint8_t pin, int value)
매개변수 : 
‣ pin - 아날로그 출력을 위한 pin 번호
‣ value - 듀티 싸이클(duty cycle), 0~255 사이의 값
반환값 : 없음
설명 : PWM 방식의 신호를 디지털 핀으로 출력한다. 대부분의 디지털 핀 3, 5, 6, 9, 10, 11의 6개 핀을 통해 PWM 신호를 출력할 수 있다.

고급 입출력 함수

함수명 : tone
함수 구조 : void tone (uint8_t pin, unsigned int frequency, unsigned long duration = 0)
매개변수 : 
‣ pin - 출력을 위한 pin 번호
‣ frequency - 출력 주파수
‣ duration - 출력 지속 시간 (밀리초)
반환값 : 없음
설명 : 50% 듀티 사이클과 지정된 주파수를 가지는 구형파를 출력하며 단음을 재생한다. 특정 시간에 하나의 톤만 재생 가능하다.


함수명 : noTone
함수 구조 : void noTone (uint8_t pin)
매개변수 : 
‣ pin - tone을 출력 중인 pin 번호
반환값 : 없음
설명 : tone 함수 호출로 재생 중인 단음을 정지시킨다.


함수명 : shiftOut
함수 구조 : void noTone (uint8_t dataPin, uint8_t cliockPin, uint8_t bitOrder, uint8_t value)
매개변수 : 
‣ dataPin - 비트 출력이 일어날 pin 번호
‣ cliockPin - 한 비트 출력 후 데이터 출력을 알려주기 위해 펄스가 출력되는 핀
‣ bitOrder - 비트 출력 순서 (MSBFIRST 또는 LSBFIRST)
‣ value - 출력될 데이터(byte)
반환값 : 없음
설명 : 지정한 데이터 값(value)을 비트 단위로 지정한 핀(dataPin)으로 출력하는 함수. 이 함수는 바이트 단위의 출력만 지원하므로 255 이상의 값은 바이트 단위로 나누어 호출해야 함


함수명 : shiftIn
함수 구조 : uint8_t shiftIn (uint8_t dataPin, uint8_t cliockPin, uint8_t bitOrder)
매개변수 : 
‣ dataPin - 비트 입력을 받아들일 pin 번호
‣ cliockPin - 비트 입력을 위한 클록 핀
‣ bitOrder - 비트 압력 순서 (MSBFIRST 또는 LSBFIRST)
반환값 : 입력값(byte)
설명 : 비트 단위로 데이터를 입력 받으며 clockPin이 HIGH 상태로 바뀐 후 입력이 이루어지고 입력이 완료되면 clockPin은 LOW 상태로 바뀐다.


함수명 : pulseIn
함수 구조 : unsigned long pulseIn (uint8_t pin, uint8_t value, unsigned long timeout = 1000000L)
매개변수 : 
‣ pin - 펄스를 읽어들일 pin 번호
‣ value - 읽어들일 펄스의 종류 (HIGH 또는 LOW)
‣ timeout - 펄스의 시작을 기다리는 시간. 마이크로 초 단위이며 기본 값은 1초
반환값 : 펄스의 길이를 마이크로 초 단위로 반환. 타임아웃 시간 이전에 펄스가 시작되지 않으면 0을 반환
설명 : 지정한 핀으로부터 HIGH 또는 LOW 펄스를 읽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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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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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학습 결과와 짝퉁 길들이기…ㅠ.ㅠ


2번째 학습 결과는 큰 아이와 같이 진행한 별빛 램프 상자이다.
초등학생 대상의 아두이노 학습 서적인 “우당탕탕 IT 탐정단”에 나온 바로 그 것이다.


“우당탕탕 IT 탐정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큼 상세한 설명이 많지 않아
역시 성인 대상의 교재로는 적절하지 않았으나 다만 아누이노 나노 보드를 포함한
일부 킷이 함께 따라오기 때문에 한 번에 교재와 아두이노 킷을 준비하기에는 번거롭지 않고
딱 좋다.


우선 별빛 램프 상자 예제는 CDS CELL(조도 센서)를 이용하여 특정 조도 이하에서는
고휘도 LED에 불이 들어오고 그 이상에서는 불이 꺼지는 예제이다.


회로 구성은 거의 초등학교 3학년인 큰 아이가 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만큼 각 부품을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좌표로 딱딱 알려주어서
작업은 어렵지 않았다.


우선 브래드 보드와 스케메틱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
(여기에서 CDS CELL의 한쪽은 5V에 그리고 다른 한쪽은 A0에 연결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스케메틱에서 CDS CELL과 A0를 연결하면 브레드 보드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CDS CELL과 저항을 연결하라는 점선이 표시된다. 내가 뭘 잘못한건가?)





문제는 스케치를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아두이노 나노와 통신할 포트를 못찾는 것이었다…ㅠ.ㅠ
처음 시작하다보니 부딪치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ㅠ.ㅠ


원인을 찾은 결과 다음과 같은 이유였다.

  1. 아두이노 나도가 중국산 CH341 칩을 사용한 것이다.
  2. 이 칩은 MAC에서도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한다.
  3. 특히 MAC OS의 최신 버전인 OSX El Capitan에서는 rootless라는 기능이 생겨서 이 기능을 해제해주어야 한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적용해보았으나 모두 실패였다.
포트는 어찌어찌 잡았으나 업로드가 안되는 상태이다.
그런데 업로드 시 오류도 2가지 케이스가 약간 다르게 발생을 하는데
아래 이미지와 같이 어떤 경우는 avrdude: stk500recv(): programmer is not responding라인이 없고 어떤 경우는 있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윈도우에서 다시 작업을 하였고 다행이 윈도우에서는 정상 동작 하였다.


스케치 코딩 작업에서도 교재에서는 조도 센서로부터 들어오는 값의 기준을 800으로
하여 800 이상이면 불이 꺼지고 800 이하면 불치 켜지도록 하고 있는데 시리얼 모니터로
확인한 결과 우리집은 방이 약간 어두워서 그런지 센서를 가리지 않았을 때 대략 300 전후,


센서를 가렸을 때 약 50 이하의 값이 들어왔다. 해서 800이란 값을 50으로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그 결과 잘 작동하였다. 작동 테스트는 아래와 같다.



거실에 장식해놓으니 제법 그럴싸하다^^



ch341 센서 인식 시키는 것이 과제인데…
우선 시험삼아 동일 칩을 쓴 다른 제품을 주문했으니 배송 되면 추가로 확인해봐야겠다.
이번 주에는 꽤 많은 것을 한 것 같다. 그래봐야 MAC에서 연결 안되는 문제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지만…


다음 포스팅에서는 다시 “아두이노 상상을 스케치하다”에서 아두이노 함수를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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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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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기초 정리 2


이 내용은 허경용 지음, 제이펍 출판 ⎡아두이노 상상을 스케치하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책이 기초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정리가 되어있어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관련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네요.


◼︎ 디지털 입출력에 대해


  • 총 14개의 디지털 입출력 핀이 있으며 이 중 3, 5, 6, 9, 10, 11의 6개 핀은 PWM 신호를 출력할 수 있다. 
  • 디지털 출력을 위한 함수는 digitalWrite, 디지털 입력을 위한 함수는 digitalRead이다.
  • 13번 디지털 입출력 핀은 내부 LED 보호를 위한 저항이 연결되어있다. 따라서 이 핀을 입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외부 풀업 저항을 사용해야 한다.
  • 출력 상태로 설정된 디지털 입출력 핀은 로우 임피던스 상태에 있게 되며 과전류 상황 방지를 위해 출력단에 470Ω~1K Ω 정도의 저항을 사용하여 외부 회로를 연결해야 한다.

PWM (Pulse width modulation) : 사각형 펄스의 폭을 조절하여 출력 전압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ON 상태인 시간의 비율에 따라 폭이 조절된다. 즉, ON 상태의 시간이 길면 전압이 높아지고 이 시간이 짧으면 전압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 방식은 디지털 출력을 아날로그 출력과 유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아두이노에서는 0~255값을 출력 가능하며 디지털 출력이지만 analogWrite 함수를 이용하여 출력한다.


◼︎ 아날로그 입출력에 대해


  • 아날로그 핀은 입력만 가능한 핀이 6개 존재하며 이 핀들은 출력은 안된다.
  • 아날로그 입력에 사용되는 함수는 analogRead이다. analogWrite 함수는 디지털 출력 중 PWM 출력을 위해 사용된다.
  • “아두이노 우노의 ADC는 10비트의 해상도를 가지므로 0~1023 사이의 값을 반환한다.”

ADC (Analog-Digital Converter) : 이름대로 아날로그 전기 신호를 디지털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회로. wikipedia

  • 아날로그 핀은 반드시 INPUT 상태로 전환 후 사용해야 한다.
  • 아날로그 핀에 HIGH 값을 출력한 상태에서 입력 상태로 전환하면 내부 풀업 저항이 연결된다.
  • 아날로그 핀을 디지털 모드로 동작시킨 후 다른 아날로그 핀에서 analogRead 함수를 실행하기 전에 는 지연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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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를 켜다! 아무 것도 모르고…ㅠ.ㅠ


일단 지난 일요일 첫 시도에서 제대로 쓴맛을 봤다…ㅠ.ㅠ
일단 책(아두이노 상상을 스케치하다, P66)에서 보이는대로 연결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스위치를 눌러도 LED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Power쪽에서 5v에 연결을 했어야 하는데 GND에다가 연결을 했다.
그리고 아무래도 스위치를 빵판에 제대로 연결을 못했던가보다. 빵판에 끼워도 헐렁헐렁
하기에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른 빵판에 끼우니까 빡빡하게 꼭 맞게 들어갔다…-.-


일단 결과부터 보면 아래와 같이 성공이다…^^


하지만 그저 책을 보고 연결했을 뿐 왜 그렇게 연결해야 하는지
이렇게 연결한 것이 어떻게 흘러가서 스위치가 작동을 하는 것인지 설명하려면
아직 공부가 더 필요하다.


다만 보통 브레드보드 이미지와 스케메틱 이미지를 같이 보여주는데 어느 하나를 보고
다른 하나를 이해하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 정도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것이
성과라면 성과일까? 이렇게 된 데에는 Fritzing의 힘이 너무 컸다.


처음엔 그저 브레드보드 이미지 그려주는 툴인 줄 알았는데 브레드보드, 스케메틱, PCB 중
어느 하나를 그리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연결해 주더라는…
이런 툴들을 무료로 배포하는 개발자들은 정말 천사다~@.@


일단 이번에 구성한 회로에서는 아래 그림과 같은 흐름이었다.
브레드보드와 스케메틱의 같은 색깔 라인이 같은 연결이란 것이다.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 이지만 이렇게 하나 하나 알아가는 것이 꽤나 재미나다.
그저 차근차근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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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기초 정리


이 내용은 허경용 지음, 제이펍 출판 ⎡아두이노 상상을 스케치하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오늘은 개념 정리의 수준에서의 내용만 포스팅합니다.


◼︎ 아두이노는 마이크로컨트롤러다.


마이크로컨트롤러 (wikipedia 발췌)

마이크로컨트롤러(Microcontroller) 또는 MCU(Micro Controller Unit)는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입출력 모듈을 하나의 칩으로 만들어져 정해진 기능을 수행하는 컴퓨터를 말한다. 


CPU 코어, 메모리 그리고 프로그램 가능한 입/출력을 가지고 있다. NOR 플래쉬, EPROM2 그리고 OTP ROM등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 정해진 기능을 수행하도록 프로그래밍 코딩하고 이 기계어 코드를 써 넣는다. 기계어 코드가 실행되기 위한 변수나 데이터 저장을 위해 적은 용량의 SRAM을 가지고 있다. 기타 칩에 따라 EEPROM을 내장하기도 한다.


MCU는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임베디드 시스템에 널리 사용된다. 개인용 컴퓨터(PC)가 다양한 요구에 따라 동작하는 일반적인 일에 사용된다면, MCU는 기능을 설정하고 정해진 일을 수행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장치 등에 장착되어 동작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성능이 PC에 비해 낮고 형상도 다르다. 컴퓨터의 형상과 하는 일 측면에서 PC와 달라 대응되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https://ko.wikipedia.org/wiki/마이크로컨트롤러


마이크로프로세서 (wikipedia 발췌)

마이크로프로세서(영어: microprocessor, 문화어: 극소형처리장치, 미크로처리장치)는 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CPU)를 말한다. 기계어 코드를 실행하기 위해 실행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처리를 위한 마이크로 코드를 작성하고, 이 마이크로 코드에 의해 단계적으로 처리하는 논리회로를 말한다.


초기의 마이크로프로세서는 하나의 칩으로 만들어졌으나, 점점 다른 하드웨어 요소들을 집적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CPU-코어라는 말로 다른 요소들과 구별한다.중앙 처리 장치(CPU)가 컴퓨터 전체 시스템의 위치와 입장에서 나온 말이라면,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동작 방식에서 나온 말로 서로 같은 것 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마이크로프로세서


◼︎ 교차 개발 환경 


프로그램 개발 기기와 프로그램 실행 기기가 다르다. PC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아두이노로 업로드하여 아두이노에서 실행. 스마트폰 개발 환경도 마찬가지.


◼︎ setup() 함수와 loop() 함수


setup() : 전원이 켜지거나 리셋버튼이 눌려지면 1번만 호출. 변수의 초기화, 핀 모드 설정, 필요한 라이브러리 적재 등 수행

loop() : 프로그램 실행 중 지속적으로 수행되는 함수. 실제 작업 수행


◼︎ 아두이노 기본 입출력


아두이노 UNO 기준 13개의 디지털 입출력 핀과 6개의 아날로그 아날로그 입력 핀이 있음


◼︎ 디지털 입출력


아두이노에서 디지털 입출력 핀은 기본값으로 입력 상태를 가짐. 
이 상태는 하이 임피던스 상태 임


디지털 회로에서의 논리 표현 (wikipedia 발췌)

  • 참 (True)  : 전압 Vcc[V]
  • 거짓 (False) : 전압 
  • H (논리1) : (Vcc - Vs)~ Vcc
  • L (논리0) : Vs ~ 0V


초기의 논리회로는 5V 기준이였다. 5V를 정해 놓고 이것에 맞추어 논리게이트든 마이크로프로세서든 만들어졌다. 그래서 5V를 Vcc라고 표시한다.


즉 전압이 5V인 경우 1(true)로 전압이 0V인 경우 0(false)로 간주한다.
현재에는 이 전압이 낮아지는 추세라고 하는데 일단 아두이노는 5V가 1이다.


입출력 (wikipedia 발췌)

  • 입력 : 입력 노드에 특정 전압을 유지함으로써 신호가 입력되는 것
  • 출력 : 마찬가지로 출력노드에서 정해진 전압을 나타내는 것
  • 여기서 특정 전압이란 앞서 설명한 H또는 L


하이 임피던스(high impedance : wikipedia 발췌)

…이와 같이 출력 신호선에서 전기적으로 절연된 상태를 하이 임피던스(High Impedance)라고 부르며 H, L 둘 다 아닌 제3의 상태로 취급된다. 하이 임피던스 상태는 기호로 "Z"라고 표기한다.


어떤 입력 단자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출력 단자가 동시에 하이 임피던스 상태가 되면 전기적으로 입력 단자에 아무것도 연결되어 있지 않는 것과 동일한 상태가 되어서 안정적인 논리상태를 구현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 임피던스 상태를 수반하는 신호선은 풀업 또는 풀다운을 하는 것이 보통이다.


플로팅 (wikipedia 발췌)

일반적으로 디지털 회로의 입력 단자는 내부 임피던스가 높기 때문에(전원 회로와 저항이 큼) 입력 단자가 어디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근처의 정전기나 전자기 유도에 의하여 예상할 수 없는 전압이 인가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연결기에 의하여 외부로 연결되는 입력 단자는 커넥터가 잘못 연결되어 비정상적인 전압이 인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추가로 입력 단자가 어디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를 「플로팅」란 표현이 널리 사용된다.


풀업과 풀다운 (wikipedia 발췌)

이러한 경우(플로팅 상태)에는 수kΩ ~ 수백kΩ 정도의 높은 저항으로 전원선이나 접지선에 연결시킨다. 전원선에 연결한 것을 「풀업」이라고 하고 접지선에 연결한 것을 「풀다운」이라고 한다.


https://ko.wikipedia.org/wiki/디지털_회로#.ED.95.98.EC.9D.B4_.EC.9E.84.ED.94.BC.EB.8D.98.EC.8A.A4


출력상태로 설정된 핀은 로우 임피던스 상태(low impedance state)를 가짐


로우 임피던스 (책에서 발췌)

많은 양의 전류를 외부로 공급할 수 있는 상태.

  • 최대 40mA까지의 양의 전류를 공급하면 소스(source)
  • 최대 40mA까지의 음의 전류를 공급하면 싱크(sink)


다음부터는 본격 실습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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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첫 도전 실패


아무래도 너무 만만하게 본 것 같다.


일단 보드와 브레드 보드 그리고 푸시 버튼 스위치와 LED 그리고 저항 등등을 꺼내어
책에 나와있는대로 연결을 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나도 참 어지간히 무대포였던 것이…브레드 보드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있는지조차
모른 상태로 뭘 만들겠다고 그러고 있었는지…
하지만 세상은 넓고 지식인은 많다.
다행이 아래 블로그에 너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일단 브레드 보드는 확인!


http://blog.naver.com/entrylabs/220595644207 블로그의
브레드 보드 사용법 항목을 보시라~


그리고 나서 이것 저것 연결을 하는데…
이번엔 저항이 저항을 하네…ㅠ.ㅠ
이런 용어를 들어본 것도 어언 30년…기술, 공업 이런 과목 배울 때 들었던 것 같은데…
지난 번 구매한 아두이노 스타터 킷에 1K/10K/330 오옴짜리가 8개씩 들어있다는데…
당최 그놈이 그놈같고 크기도 워낙 작아서 노안이 다가오는 눈으로는 도저히 실별 불가…ㅠ.ㅠ


일단 폰으로 사진을 찍어 확대해서 확인을 해보는데도 이건 뭐 대한,민국,만세 
구별하기보다 더 어렵네…도대체 누가 누구냐? (암튼 마지막 것이 330인 것 같다...)


역시 아래 사이트에서 도움을 좀 받긴 했는데 330짜리만 조금 구분이 가고
나머지 2개는 여전히 오리무중…


띠 색깔별로 오옴값을 확인해주는 사이트. 4밴드, 5밴드, 6밴드를 선택해서 확인 가능함
http://www.digikey.com/en/resources/conversion-calculators/conversion-calculator-resistor-color-code-5-band


다음은 스위치…
책에는 2발짜리 스위치가 표시되어있는데…내가 가진 것은 4발짜리…꼭 드라군 같은 놈이
들어있네…이건 뭐여…ㅠ.ㅠ (완전 쵸파 모자 쓴 드라군 아닌가?)


어찌어찌 해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 굽은 놈들은 스위치의 ON/OFF와 관게 없이
항상 전류가 흐른다는 것을 확인하고 (결국 대각선으로 연결을 해야 한다는 것 같은데
맞나?) 역시 그냥 아전인수로 해석하고 연결…


그럭저럭 하나 둘 정보를 모으고 모아서 이리저리 연결을 했는데…
아무래도 책에 나온대로 동작을 안한다…ㅠ.ㅠㅠ
다른 블로그들을 찾아보며 유사한 동작을 구현해봐도
여전히 동작을 안한다…


역시 문돌이의 공돌이 따라잡기는
시작부터 험난한 앞날을 예상케 하는구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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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뻘짓은 어디까지인가…-.-


난 할 것이 너무 많다…
한동안 SM 업무만 하다보니 모든 것이 무뎌지고 있다.
Swift도 익혀야 하고, 안드로이드도 아직은 모자라고, 언제 어떤 프로젝트에
투입될지도 모르니 Spring도 틈틈히 익혀야 하고,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아는척 하려면 새로운 언어와 기술들도 틈틈히 익혀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그리 하고싶은 것이 많은지…
얼마전에 캘리그래피 하고 싶다고 사모은 로트링 아트펜만 한 돈 10만원어치…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아두이노가 왔다…ㅠ.ㅠ


일단 얼마나 활용할 것인지의 여부를 떠나 지름신을 영접한다는 것은
한없는 기쁨이요 광명이다…-.-


게다가 요놈의 아두이노로는 회사에서 동호회까지 만들자고 제안을
해놓은 상태라…이젠 죽으나 사나 이걸로 뭔가 해봐야 할 판이다.


이 나이에 이것 저것 가릴 것이 없이 피어오르는 호기심은
참 골치 아닌 골치다…ㅠ.ㅠ


그나저나 요놈으로 뭘 한 번 만들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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