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3/05/28 13:15 


오~올~ 이거 간만에 월척이다.





일단 분위기나 컨셉으로 봐서는 내가 명명한 Medieval Fantasy Noir에 해당하는 장르인 것 같다.
이전에 보았던 것들 중 베르세르크나 클레이모어랑 컨셉이 비슷하다.
비교적 약한 주인공에 절대자에 가까운 강력함을 지닌 적.
분노를 원천으로 이 불가능을 헤쳐나가는 이야기 전개...

다만 베르세르크나 클레이모어에 비해 진격의 거인은 배경이 좀 밝고 화사하며
액션도 무게감보다는 스피디한 액션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은 가벼운 느낌이다.
(차라리 강철의 연금술사와 비교하는 것이 더 낳을 것 같지만 강철의 연금술사에는
주인공이 오줌을 지릴만한 강력한 적이 나오질 않으니...아니 나와도 주인공이
오줌을 지리지 않으니...-.-)

그리고 사실 베르세르크나 클레이모어가 더 비현실적인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진격의 거인쪽이 뭔가 더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아직 8화까지 밖에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주인공 엘런 예거가 5화에서 덜렁 죽어버리는
전개는 꽤나 참신했다...^^;;;

오늘 본 8화에서 거인 잡는 거인이(7화부터 등장했으며 이 때 벌써 엘런 예거가 얘라는 것을
바보 아니면 눈치들 챘을거다.) 죽으면서 그 속에서 엘런 예거가 나타나는 장면은
역시 뭔가 현실감이 떨어지는 설정이 아닌가 싶었다.

그리고 그 입체기동장치는 좀 개연성이 있기는 하지만 이동하기 상당히 걸그칠 것 같다는 느낌이...-.-

다만 이후 엘런의 아버지가 비밀로 간직해온, 그리고 엘런이 목에 걸고 있는 바로 그
지하실 열쇠, 그 지하실이 열리고 이야기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조금은 납득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를 좀 해본다.

암튼 진격의 거인 요고~
간만에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꽤 신나는 애니메이션인 것 같다.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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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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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3/03/13 12:41 


제목 : 늑대 아이

감독 : 호소다 마모루



얼마전 갑자기 늑대 아이가 보고싶다는 딸아이이 요청을 못이기는 척하고
케이블에서 VOD로 늑대 아이를 구매하였다.
하지만 진실은 내가 보고싶던 참에 딸아이가 얘기를 꺼내준 것!
어찌나 고맙던지...^^;;;

사실 티저 영상만 보고는 딱히 무슨 내용일까 짐작을 하지 못했다.

주인공 하나가 '그(늑대인간)'의 고향으로 내려간 장면부터
'아...이건 미혼모(다문화 가정)의 이야기구나'하고 깨달았다.

사회의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 해도 여전히 남의 눈치를 봐야 하며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 것이 그저 부모의 입장에서 그치면 다행이련만...
아이들에게도 역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불안과 갈등을 겪게 한다.

비록 불행하지는 않지만 하나와 유키와 아메가 모두 함께 살지 못하는 것은
물론 유키와 아메가 충분히 성장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정체성의
혼란에서부터 기인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처음 시작할 때 과연 재밌게 볼만큼의 이야기 전개가 이루어질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보면 볼 수록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꽤나 괜찮은 애니메이션이었다.

아마도 내가 부모가 되어버렸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몇편 안되는 애니메이션 감상문에 계속 공통적인 코드가 들어간다.
다문화, 가족...

우연인가? 트렌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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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1/08/18 13:42 


import해야 할 Framework : <QuartzCore/QuartzCore.h>


* layer와 CATransaction 사용을 위해 QuartzCore Framework를 import 해야 함.
*CATransaction은 다중의 layer 계층에서 발생하는 변경사항을 일괄처리하는 Core Animation 메카니즘으로 layer 계층에서 발생하는 모든 변경사항을 감지하여 처리한다.
*CATransition은 layer가 다른 상태로 이행하는 Animation의 처리를 담당하는 클래스다.

*예제코드

// 트랜잭션 시작을 알림

[CATransaction begin];


// 속성 지정 (자세한 내용은 API 문서 참조...^^;;;)

[CATransaction setValue:[NSNumber numberWithBool:YES]                              forKey:kCATransactionDisableActions];

[CATransaction setValue:[NSNumber numberWithFloat:0.5f]                            forKey:kCATransactionAnimationDuration];

    

// 애니메이션 설정

CATransition *push = [CATransition animation];

[push setType:@"pageCurl"];    

push.subtype = kCATransitionFromLeft;    


/*

애니메이션 타입은 새로운 뷰가 나타나면서 보여지는 주된 효과를 의미한다.

이 효과들은 API에 명시되어있지 않지만 리젝 사유가 되지는 않는다.


Common Transition Types은 뷰가 새롭게 나타나거나 사라질 때의 효과를 의미한다. 실제로 API 문서상에 나와있는 것은 이 4가지가 전부이다.


Common Transition Subtypes는 애니메이션일어나는 방향을 의미한다. 



 Animation type List

 

 - pageCurl            다음 장으로 페이지를 넘기는 효과

 - pageUnCurl          이전 장으로 페이지를 넘기는 효과

 - suckEffect

 - spewEffect

 - cameraIris

 - cameraIrisHollowOpen

 - unGenieEffect

 - cameraIrisHollowClose

 - genieEffect

 - rippleEffect

 - twist

 - tubey

 - swirl

 - charminUltra

 - zoomIn

 - zoomOut

 - oglFlip


 - Common Transition Types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Fade;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MoveIn;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Push;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Reveal;

 

 -Common Transition Subtypes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FromRight;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FromLeft;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FromTop;

 NSString * const kCATransitionFromBottom;

*/


// 생성된 CATransition의 인스턴스를 애니메이션의 효과가 보여질 뷰의

// layer에 할당한다. 따라서 이 부분을 잘못 설정하면 어뚱한 뷰에서 애니메이션이

// 일어나게 되므로 잘 확인을 해야 한다.

[paperBG.layer addAnimation:push forKey:kCATransition];

    

// 뷰의 제거나 생성 후 붙이는 작업을 처리한다.

[mutableGrid removeFromSuperview];

[mutableGrid release];

    

mutableGrid = [[CPMutableGridView allocinitWithFrame:CGRectMake(7.0f10.0f,233.0f352.0f)];

mutableGrid.showsVerticalScrollIndicator = NO;

mutableGrid.delegate = self;

[mutableGrid setDatasource:self];

   

[paperBG addSubview:mutableGrid];

    

// 애니메이션 종료를 알림

[CATransaction commit];


어려운 내용은 없지만 막상 필요할 때 이것저것 찾아봐야 하는 내용이라

정리를 해보았다. 특히나 pageCurl의 경우 사람들이 선호하는 애니메이션이라서

자주 사용을 하게 되는데 pageCurl과 pageUnCurl 그리고 kCATransitionFromRight, kCATransitionFromLeft의 조합을 잘 해야

자연스러운 페이지 넘김 효과가 보여진다.


예를들어 디자인상으로 책의 왼쪽 페이지가 화면에 보여지는 상태라면

Common Transition Subtype은 kCATransitionFromLeft으로 고정을 하고

이전 페이지로 가는 효과는 pageUnCurl로 이후 페이지로 가는 효과는 pageCurl로

주면 된다.


이거 조합하느라고 꽤나 삽질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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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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