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2/01/20 15:23 


원문 링크 : http://www.itworld.co.kr/news/73777?page=0,0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뛰어남은 바로 이런 것으로 완성된다.
다른 경쟁사들이 어떤 '스마트 패드'를 만들 것인가에 골몰해 있는 동안
애플은 아이패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었나보다.

잡스는 없지만 애플은 여전히 한 발 앞서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애플이 여전히 사용자들을 설레게 할 깜짝쇼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다시금 '죽은 공명이 산 사마의를 이긴' 느낌을 받게 된다.

잡스는 과연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남겨놓고 간 것일까?

사실 iBook Author도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켜보니 기존의 presentation 툴과
그리 다르지 않다. 이 것은 어찌 보면 기막힌 마케팅 전략 정도로 그칠 수도 있는
일이지만 다른 측면으로 본다면 그야말로 발상의 전환이라 할 수도 있는 일이다.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틀어쥐고 있는 애플은 점점 나를 '애플빠'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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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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