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10/01 22:36 


작업 환경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제 작업 환경 참고로 보여드립니다...^^





맥북은 구형 1181A 2007년도 하반기쯤의 모델이구요. 
램은 4Gb(실제 인식은 3Gb), 하드는 500Gb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맥북은 중고 구입 후 잘 쓰다가 구입 2달만에 계속 커널 패닉이 생기는 바람에
돈날리게 생겼구나 하고 A/S 신청을 하니까 불행 중 다행으로 메인보드 무상
A/S 기간이 3일 남은 시점에서 맡겨서 무상 교체를 받은 적이 있네요. 그 때는 정말
난감했더랬습니다. 

만약 3일 늦게 A/S를 맞겼더라면 전 아이폰 개발을 포기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최근에도 문제가 생겨 A/S 갔더니 램 불량이더군요. 그것도 2Gb 1개, 1Gb 1개
꽂혀있는 것 중에 하필이면 비싼 2Gb짜리가 불량 나서...-.-
급한 마음에 다시 2Gb 추가 구입해서 사용을 했죠.

근데 이것도 불행중 다행으로 불량난  2Gh가 하이닉스 램이었는데 판매처에서 평생
무상 A/S를 해준다고 홍보하는 제품이라 새 것으로 교체 받았습니다. 그래서 램이
4기가로 된 것입니다...^^





모니터는 한 4년 전 쯤에 구입한 3Gate 24인치입니다.
모니터 앞에 있는 것은 U-Board라는 보조 테이블입니다. USB포트도 3개가 있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개발용 아이폰 1대, 넥서스원 1대
거치대는 아이폰용으로는 iClooly 거치대가 있는데 케이스를 끼운채로는
장착이 안되서...-.- 다른 싸구려 거치대 있는 것들은 장착한 상태에서
케이블이 연결 안되고...-.- 그래서 8000원씩 주고 구입한 심플한 차량용
거치대를 보조 테이블에 붙여 사용중인데 나름 괜찮네요...^^

그리고 그래픽도 좀 해보고자 구입한 뱀부 타블렛.
키보드와 마우스는 iRocks  무선 USB네요.

보통 띄워놓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네이트온
MS messanger
Safari
TweetDeck(twitter 클라이언트)
포토샾
iTunes
Xcode
Interface Builder
Finder창 1~3개

거의 이정도가 고정인데요 약간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가끔 포토샾과 iTunes를 끄고 VMWare로 윈도우 7을 돌리는데
꽤 버벅대네요...-,-

이거 써놓고 보니 꽤 구구절절하네요...^^;;;
암튼 아직까지는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자라지도 않네요.
하지만...
역시 아이맥이나 맥북 프로가 갖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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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