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전일 : 2013/05/03 15:40


최초 작성일 : 2008.10.17


*** 호오...이건 내가 생각해도 대견한 걸... 이유야 다를지 모르겠지만
       현재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부각되고 있는데...2008년에 내가 그런 생각을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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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가올 IT 기술의 핵심적인 내용으로 Cloud Computing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모두가 Cloud Computing에 열광하면서 이 것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 성스러운 전도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의 기수인 리챠드 스톨만은 Cloud Computing이 결국은 IT 환경을 특정
기업에 종속되도록 만들고 사용자들은 더이상 자유롭게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 듯 싶다.
개인적인 수준에서야 뭐 그렇다 쳐도 기업들이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경우
역시 특정 기업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이는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기업 이미지는 언론에
기업 데이터는 IT 서비스업체에 담보잡히는 그런 꼴이 되지 않을까...^^;;;

하여간 이러한 이유로 웹 기반의 서비스를 주로 하되 특정 IT업체에서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원한다면 기업의 개별 서버에 설치해서 운영할 수 있고 또 개별 클라이언트를 제공하여
만일에 네트워크가 원활하지 않다면 로컬 PC상에서도 데이터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 혹은 Application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별도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또 데이터의 복사본을 로컬에도 저장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쨌든 이런 전천후 서비스 혹은 Application을 Hybrid Office라고 이름 지어봤다.
혹은 Service + Application => Servlication이라고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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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제 반백이 되었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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