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2/01/20 15:23 


원문 링크 : http://www.itworld.co.kr/news/73777?page=0,0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뛰어남은 바로 이런 것으로 완성된다.
다른 경쟁사들이 어떤 '스마트 패드'를 만들 것인가에 골몰해 있는 동안
애플은 아이패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었나보다.

잡스는 없지만 애플은 여전히 한 발 앞서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애플이 여전히 사용자들을 설레게 할 깜짝쇼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다시금 '죽은 공명이 산 사마의를 이긴' 느낌을 받게 된다.

잡스는 과연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남겨놓고 간 것일까?

사실 iBook Author도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켜보니 기존의 presentation 툴과
그리 다르지 않다. 이 것은 어찌 보면 기막힌 마케팅 전략 정도로 그칠 수도 있는
일이지만 다른 측면으로 본다면 그야말로 발상의 전환이라 할 수도 있는 일이다.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틀어쥐고 있는 애플은 점점 나를 '애플빠'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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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1/12/19 08:52 


원문 링크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216181109






스티브 잡스가 여전히 살아있다면 아마도 이런 기사가 안나왔을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잡스는 애플의 '창업자'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고 그 이름표의 위력은
기업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막강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테니까.

하지만 (굳이 갖다 붙이자면)창업 2세대에 위치한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 계획 보다는
기업의 수익 향상에 더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결국

1. 스티브 잡스가 없는 현재 팀 쿡 이하 애플 경영진은 최소한 스티브 잡스 생존시만큼의
    성과를 유지하기 위한 심적 부담이 있을 것이라는 점

2. 애플의 경쟁자 위치에 있는 많은 기업들이 애플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시장을
    창츨하고 있다는 점.

3. 고객의 요구 또한 날로 세분화되고 그 영향력이 강력해지고 있다는 점

이러한 요인들이 애플의 제품을 지금보다 더 다양하게 만들 것이라 생각된다.

더구나 당장에 애플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마켓을
아우르는 생태계 구조 또한 경쟁사들이 속속 그와 유사한 환경을 준비하고 있는만큼
결국 머지 않은 시기에 애플의 독보적인 위치는 그저 경쟁자 중 하나의 위치로
격하될 것이고 이는 애플이 경쟁사의 뒤를 쫓아야 하는 입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7인치 아이패드의 생산이 현실화 된다면...이미 이 이야기가 추측만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일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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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1/09/17 14:02 


원문 링크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03623&g_menu=020800




HP 터치패드




모토롤라 Xoom





블랙베리 플레이북




소니 태블릿s




샤프 갈라파고스




생각보가 꽤 많은 제품들이 아이패드의 대항마를 자처하거나 혹은 아이패드의
성공을 등에 업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목적으로 출시가 되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아이패드를 더더욱 빛내주는 역할 밖에는 못한 듯 싶다.

실제로 써보지를 못해서 기사에 언급된 기기들이 얼마나 완성도가 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로라하는 업체들에서 출시된 제품들인만큼 못쓸만한
제품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처참할만한 실적에 머문 것은 역시나 하드웨어를
뒷받침해줄만한 소프트웨어의 부재가 문제일 것이다.

웹서핑, 음악, 동영상은 어떤 기기를 구매하던 누릴 수 있는 기능이다.
여기에 부가적으로 어떤 유용하거나 재미있는 부가 기능들을 누릴 수 있는가가
사용자들의 구매 기준이 될 것인데 아이패드를 제외한 타 기기들은
역시 이 부분이 부족했다.

항상 몸에 지니다시피 하는 디바이스이다 보니 사용자들의 앱 사용주기는
그리 길지 않다. 이 것도 해고 저것도 해보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즐거움인 것이다.

하지만 타 기기에서는 이런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 외에 이미 너무나도 커진 애플의 영향력도 또다른 이유가 될 것이다.
이미 검증된 제품이 있는데 아무리 유명한 업체의 제품이라도 검증받지 못한
제품을 사기가 꺼려지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현재의 애플은 천하무적이다.
애플과 싸우고자 하는 경쟁사들은 지금은 자중하면서 관망을 하고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시점일 것이다. 섣불리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기보다는 조용히 힘을 키우는
것이 현명한 자세일 것이다.

특히 WebOS를 인수한 HP는 API를 공개하고 개발자의 저변을 넓혀가는 것이
중요한 전략이 될 것이다.

아뭏튼 애플은 아직까지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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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1/03/05 12:32 

이 글은 IT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글입니다. 글 속에 iPad를 업무 용도로 사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불편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은 iPad를 사용하는 사람의 상황에 따른 차이를
말하고자 한 것 뿐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 시간으로 지난 3월 3일 새벽 3시경 (그 땐 몰랐는데 3이 3개네요...삼삼한걸...@@)
애플은 놀라운 2가지를 보여주었다. 스티브 잡스의 건재함과 iPad 2...

이미 애플 = 스티브 잡스라는 공식이 일반화 된 지금 스티브 잡스의 건재 여부는
많은 애플 매니아들에게는 iPad 2 이상의 이슈였을 것이다.
물론 그 속 사정은 다 알 수 없지만 다행이도 스티브 잡는 직접 이벤트에 나서서
세상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혁신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역시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바로  iPad 2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었을 것이다.
뭐 iPad 2 발표가 주요 이슈인 이벤트에서 그 것이 아닌 다른 것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 아니겠는가?

그래서 iPad 2는 발표 되었고 어찌 보면 처음 iPad를 발표했을 때 보다 사람들은
더 열광하는 것 같았다. 직접 접할 수 있는 창구가 twitter밖에 없었긴 하지만 그 반응으로
미루어보아 아마도 전반적인 상황이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는 것은 iPad 2의 하드웨어이다.
더 빠르고, 더 얇고, 더 가볍고...

그리고 이러한 하드웨어 스펙은 태블릿 예비 구매자들의 제품 선택 기준의 1순위로
자리하고 있다.  iPad 2 발표 이후 각종 태블릿의 사양 비교표가 인터넷에 여기저기 떠도는 것이
그 증거라면 증거일까...


아래 그림은 engadget에 실린 4개 기종의 태블릿 비교표이다.







 출처 : engadget


하지만 이게 전부인가 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패드와 함께 발표된 iOS 4.3, 아이패드용 iMovie와
Garage Band 그리고 HDMI같은 외부 기기와의 연결성과 같이 iPad 2를 둘러싼
모든 것, 즉 애플 생태계라고 할 수 있는 부분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말 그대로 '하드웨어는 거들 뿐...'

Garage Band의 touch instrument만 봐도 태블릿이 아니면 감히 상상하기도 힘든 소프트웨어이다.
물론 PC나 노트북 같은 기존의 디바이스에서도 만들 수는 있겠지만 마우스나 키보드로
클릭 클릭하는 악기라니...지루해서 죽을 지경이다...
단순히 'touch'라는 인터페이스로부터 출발한 것이 iPad 2를 한층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출처 : Apple.com

게다가 이렇게 iPad 2를 통해 생산된 창작물들은 무선 또는 연결 케이블을 통해
애플 TV 등으로 연결되어 N-Screen 전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또 한가지 애플이 iPad 2를 통해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은 바로 '교육'용 디바이스로서의
자리매김이다.

애플 특유의 생태계를 통해 이미 iTunes U라는 강의 전용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교육 컨텐츠의 유통에서도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데다가 교육의 물리적인 환경에까지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아래 사진 중 2번째 사진은 iPad Lab이라는 제품으로 아이패드를 보관할 수 있는
일종의 카트이다. 교육 시설에 비치하여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정도의
용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갑자기 iPad에 몰입하다보니 본론에서 한참 멀어져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이야기를 반복하고 말았다.

결론은,  iPad는 장난감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수없이 많은 상상력과 가능성이 담긴 디바이스를 단순히 실용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것은 왠지 이 디바이스에 대한 모독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문득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지급하는 큰 기업들이 그 것을 직원드에게 지급함으로써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오피스류의 앱을 설치하여 정말로 '스마트'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짧은 휴식시간에 '앵그리 버드'좀 즐겨주고, 긴 출퇴근 시간에
웹서핑을 하고 책을 읽고 신문을 읽고...

iPad가 좀 불쌍하지 않은가?
적어도 IT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면 좀 달라야 하지 않을까?
애플의 i 디바이스들은 그 자체로 상상력과 창의성의 산물임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북돋워주는 디바이스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철저하게 iPad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야 한다.(그렇다고 집어 던지지는 말자!)
 iPad에 담긴 기능 하나 하나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 봐야 할 것이고
출시되는 앱들은 가능한 한 모두 설치하여 실행해 볼 일이다.
혹자는 아직까지는 iPad 2보다는 전작의 iPad를 구입하는 것이 더 메리트가 있다고 말한다.
그 근거 중의 하나로 든 것이 과연 전면부 카메라가 큰 효용이 있을까 라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일견 큰 효용이 없어보이는 그 작은 카메라 하나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상상력을
불어 넣어주는가.

우선 이미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아이패드를 커다란 거울로 사용할 수 있다.
너무 식상한가?

그럼 이건 어떤가?
클립보드를 부착해서 전면부 카메라로 사진이나 그림을 비추도록 고정하고
그렇게 화면에 뜬 사진이나 그림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는 스케치 프로그램은?

전면부 카메라를 보면서 표정이나 방향에 따라 자신을 어떻게 성형하면 좋을지
미리 이미지를 변형 시켜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적어도 IT 종사자에게 있어서, 애플의 i 디바이스들은
자신의 억눌려졌단 상상력과 창의성을 다시 한 번 꽃피워 볼 수 있는 너무도 훌륭한
계기인 것이다.

트위터의 어느 트윗에 이런 말이 있었다.
'아이패드는 필요가 없어도 반드시 사야 하는 기기이다'(누가 말씀하신 건지 기억이 안나 출러를 못적네요. 죄송합니다.)
백번 옮은 말이다.

자신의 가능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라도 iPad는 반드시 사야 하는
기기일 듯싶다.

정부가 잡스를 만들고 주커버그를 만든다는 말에 우리는 모두 비웃었다.
비웃음을 받고도 남을 일이다.

그러면 우리는?
스스로 잡스가 되고 주커버그가 되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는가?
환경이 뒷받침이 안되서 못하고 있는가?

iPad 2를 손에 들고 전면부 카메라를 통해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을 반성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면...팔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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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10/22 00:49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10/19/zdnet20101019095340.htm


최근 아이패드의 매출이 그리 신통치 않은가봅니다.

휴대폰이라는, 현대에는 필수품에 가까운 기능을 가진 아이폰에 비해
아이패드는 사실상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데다가 충분한 대체품들이 많아
기호품에 가까운 제품이다보니 어찌보면 시작부터 한계가 있는 제품이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아이폰의 강세가 두드러지지만 안드로이드의 약진 또한 앞으로 계속 될 것이고
윈도우폰 7의 도전이 곧 시작될 것이고 노키아, RIM등 기존의 강자들 또한 암중모색
중인 상황에서 사실상 애플의 모바일 주도권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 하는 부분도
애플로서는 불안의 요인이 될 수 있겠네요.

최근 이벤트의 모토인 'Back to the MAC' 또한 이런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네요.
물론 이미 오래 전 부터 준비를 해왔을 것이고 현재의 상황과 무관하게 당연히
진행되어야 할 내용들이지만 어찌 보면 앞으로 닥칠 모바일 시장에서의 침체를
PC 시장에서 보완해 나가고자 하는 의도가 보여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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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8/24 22:33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8/24/zdnet20100824080007.htm


애플의 행보는 정말 기민하고 민첩하네요.
아이폰 출시 이후 모바일 뿐만 아니라 노트북, 데스크탑에 관련된 특허,
심지어는 스마트 자전거라는 별나다면 별난 특허까지
연이어 신청하고 있으니...

이미 잡스의 머리 속에는 전방위적인 애플 디바이스들의 연계에 대한 구상이
거의 다 마무리 되었다는 의미도 되겠네요.

타 업체들은 계속해서 애플의 뒤만 쫓는 형국이 되겠네요.

최근 보도된 애플의 특허 신청 내용들
탈옥 방지 관련 특허 :
스마트 자전거 관련 특허 :
SNS(페이스북) 관련 특허 :
아이패드 관련 특허 :
노터치스크린 관련 특허 :
맥북 관련 특허 :
기타 특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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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5/25 20:40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31727


이 내용은 아이패드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었다는 기사보다 더 의미 깊다.

아무리 만이 팔려도 사용자가 만족스러워 하지 못한다면 '미래'가 없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제품이니 많이 팔릴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거대 기업 제품 중에는 불만족스러워도 어쩔 수 없이 사게되는 경우도 많지만...)

이로써 애플은 세계 시장에 제대로 쐐기를 밖은 것 같다.
매킨토시가 그 명성에 비해 애플의 위상을 제대로 뒷받침 해주지 못했던 것과는 달리
얼핏 애플과는 그 관계가 생소해 보이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계 플레이가
제대로 세계 소비자들에게 애플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심어 놓은 것이다.

앞으로 또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소비자를 만족스럽게 하는 기업으로서의 애플의 앞날은 한동안 매우 밝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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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6 13:58 


현재에 와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많이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아이패드는 독주를 하고있다.

다만 Nexus 7을 필두로한 저가 공략이 얼마만큼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듯...

암튼 좀 더 두고볼 일인 것 같다.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440


글쎄...얼마나 기회가 있을지...

우선 애플의 발빠른 행보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다른 디바이스들과 비교해볼
기회조차 없이 사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버렸다. 맘에 드는 무언가를 찾은 사람이
그 것을 버리고 다른 것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또한 구글의 태블릿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태블릿이 윈도우 OS를 기반으로 출시된다.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 그렇다면 비교 할 수 있는 것은 하드웨어 사양 밖에는 없는데
아이패드는 일단 배터리 성능과 휴대성의 측면에서는 상당히 성공을 한 것 같다.
이후 출시될 타사 태블릿이 어떤 형태를 가질지는 모르겠으나 아이패드에 없는
것들을 채우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무게라든지 배터리 성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그 2가지가 다는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윈도우 기반이라면 다양한 콘텐츠를 얻는 재미를 누릴 기회가 없다.
PC용 윈도우를 대상으로 한 스토어는 없기 때문이다. 비싼 돈을 들여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던가 아니면 암흑의 길로 들어가는 방법 뿐...

이래 저래 앞으로 출시될 태블릿들은 아이패드의 그림자에 가려질 공산이 크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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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5:27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6204&g_menu=020200&fm=rs


안드로이드는 비록 성장세에 있긴 하지만 OS버전 문제라든지 개방 정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등 아직은 소소하게나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는 상태이다.

어찌보면 애플이 내지른 아이폰-아이패드의 2연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부랴부랴 쫓아가는 기색이 역력해보이기도 하다.

암튼 뚜껑은 열어봐야 하겠지만 아직은 아이패드의 대항마를 자처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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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05:33 


링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41302010151738002


이런 문제점도 보고가 되었군요.
더운 지역이나 우리 나라 처럼 여름이 있는 지역에서는 충분히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 제품들은 다양한 악세사리들로도 유명한데
이러다가 아이패드용 냉각기도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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