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8/14 16:32 



최근 북미 시장에서는 안드로이폰 점유율이 아이폰과 블랙베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두 가지 모두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면 전통(?)의 강자 아이폰과 신흥(?) 강자 안드로이드 중에 선택을 해야할

입장이다보니 어느쪽이 성공 확률이 높을 것인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흔히 하는 질문 중에 하나가 '시장의 규모'에 대한

것들입니다.


시장 규모만을 놓고 본다면 분명 안드로이드쪽 시장이 커질 것은 분명합니다.


일단 안드로이드를 개발한 구글은 개방성과 자유로움을 모토로 하고 있고 그에따라

특별한 제약 없이 대다수의 모바일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원한다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발생하는 다양성으로 인해 많은 사용자들이 오로지 한 가지 선택권 밖에는

없는 아이폰 보다는 여러 브랜드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구미와 취향에 맞게

선택하게 될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런 면에서 아이폰의 경우 단일 업체의 단일 기기라는 점이 

장점이자 약점으로서 작용을 하게 되겠죠.


하지만 아이러니컬  것은 시장이 커진다고 해서 

그만큼 가능성도 같이 커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미 아이폰 시장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이지만 왠만한 아이디어들은 

모두 앱으로 구현이 되어있으니까요모바일 디바이스가 현재와 같은 형태를 

계속 유지한다고 보면 후발 업체들이나 개발자들이   있는 영역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입니다.


사람들의 아이디어라는 것도 실현 가능한 기술에 기반하는 것이고 

새로운 기술적인 혁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상승 곡선도 

어느 선에서 정체될테니까요.


아무리 시장 규모가 커도 대부분 소비자들의 선택은 소수의 활용도 높은 앱에 편중된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소수의 활용도 높은 앱들은 이미 나올만큼 나왔고...-.-


결국 중요한 것은 다음 2가지라고 보여집니다.(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습니다만...)


1. 우선 가장 쉽고 확실한 전략은 현재 모바일 기기가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충분히 활용 가능한 영역(혹은 산업 분야) 찾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그런 영역만 확실히 찾아낼  있다면 시장의  부분에서 어느 정도는 

성공을 거둘  있을 것입니다.

2.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것입니다.

현재 센서로는 GPS, 가속도 센서조도 센서근접 센서, 3 자이로센서 등이 

탑재되어있고 카메라 기능, 3G WiFi 2가지 통신 기능 등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구성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여기에서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센서어떤 기능들이  추가  것인지...

 경우에는 기술적인 지식과 상상력이  필요하겠네요.


암튼 결론은

시장의 규모와 상관없이 새롭게 모바일  개발에 뛰어들고자 하는 업체나 개발자들은

초기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말은 거꾸로 해석하면 모바일  개발에 뛰어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시장의 규모를

판단 기준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본인이 앞서 말한 2가지 전략적인 측면을 얼마나 

준비할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보아야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아이폰을 선택하느냐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느냐는 사실상  문제가 안되겠네요.

다만 시장 규모가  경우에는 틈새시장을 노리는 전략도 나름 가능성이 있고 

 성공적인 앱을 만들었을 경우  많이 팔릴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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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7/24 00:35


애초에 나는 자바개발자이기에 순리대로라면 안드로이드를 먼저 손댔어야 한다.

하지만 이모저모 고민한 끝에 안드로이드를 뒤로 미루고 아이폰을 먼저 시작했다.

아주 오래전 1998~9년 정도에 C, C++을 배워본 이후로 C계열의 언어는
처음 접해보는지라 그리 만만치는 않았다. 하지만 C,C++을 공부한 후 JAVA를
익히는 것이 좀 수월했듯이 그 반대도 심각한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오랜 시간
포인터와 메모리 관리를 잊고 산지라 메모리 누수 부분에서는 아주 학을 띠었고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산적하다.

어쨌든 아이폰을 먼저 시작하였고 마침 때맞춰 열린 KT Econovation의 앱 공모전에도
출품을 하였다. 아쉽게도(아니 당연하게도...^^) 수상권에 들지는 못항였지만
공모전 덕분에 기능은 좀 부족할지라도 하나의 완성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었다.

이제 하나의 과정이 끝나고나니 다시 나의 본류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아이폰은 유지하고 주 핸드폰으로 사용했던 엑스페리아 X1을 번호이동하여
넥서스원을 구입했다.

사실 다양한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된 상태라 다양한 선택의 여지가 있었지만
개발을 주 목적으로 한다면 당연히 오리지날 구글폰인 넥서스원을 사야 한다는
판단이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OS 3.0부터는 구글도 하드웨어 스펙을 어느정도
제한한다는 말이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아무래도 그 표준은 넥서스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당근 최신 OS 업데이트도 가장 빠를 것이고...



그래도 화면을 이렇게 꾸며놓고 보니 상당히 멋있다.

 
개발을 위해 구입한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아이폰과는 달리 실제 핸드폰 용도로도
사용해야 하는 입장이다. 그래서 많은 부분 외양에도 신경을 써야 했다. 구입 다음날
바로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구해서 씌웠다.





처음 넥서스원을 받아본 느낌은 하드웨어는 상당히 날렵해서 맘에들었다.
개인적인 취향 문제겠지만 하드웨어의 디자인은 애니콜의 갤럭시 시리즈나
모토롤라, LG, SKY 등 제품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을 받았다. 중앙의 트랙볼 역할을
하는 버튼이 반짝일 때마다 왠지 희열이 느껴진다...^^;;;





손에 쥐었을 때의 느낌도
아이폰보다 얇다는 느낌이 들었고 무게도 상당히 가볍게 느껴졌다. 그래서 혹시라도
조작시 손에서 놓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지 않았다. 그나마 케이스를 씌워
놓으니 그런 불안감은 좀 사라졌다.

분명 아이폰에 비해서도 뒤쳐지지 않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소프트웨어에 와서는 조금 실망을 하였다. 더군다나 아이폰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보니 아이폰과 비교를 안할 수 없었다. 아이폰의 큼직하고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아이콘을 보다 넥서스원의 자유로운 형태의 조금 작은 사이즈의 아이콘을 보니
처음 드는 느낌은 '조잡하다'였다.

그러한 개인적인 느낌은 애교로 하더라도 크게
사이즈가 달라보이지 않는 가상키보드가 이상하게도 아이폰보다 넥서스원에서
오타율이 많이 높았다. 터치 센서의 문제일 것이라는 짐작을 해본다. 원인이
무엇이든 이 부분은 애교로 넘길 수만은 없는 문제일 것이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OS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화면 구성과 다양한 위젯들을
사용하여 화면을 내가 원하는대로 꾸며놓고 보니 아이폰과는 또 다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내가 원하는 화면을 꾸미기 위해 1.99$짜리 위젯을 하나
구매한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ㅠ.ㅠ



 맘에 드는 기능 중의 하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었다. 스틸 사진을 찍어서 모르겠지만
위 배경화면은 물방울이 떨어지는 효과를 보여주면서 단풍잎들이 물 위를 둥둥
떠다닌다. 꽤나 분위기 난다...^^

마지막으로 앱 스토어에 관한 이야기 물론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마켓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 빈약한데다가 마켓의 구성이 앱 스토어에 비해 산만하다고
보여진다. 어쩌면 이미 아이폰에 길들여진 선입견인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튠즈나
아이폰의, 앱 스토어 앱을 통해 보는 화면을 보다 안드로이드 마켓의 화면을 보면
조금 정신 사납다. 생각컨데 아마도 넥서스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폰드가 그런
산만함과 조잡함을 느끼게 하는데 한 몫 하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애플은 또한
폰트의 대가 아닌가...-.-

시험 삼아 몇가지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받아보았는데 상단의 상태바를 통해
표시되는 다운로드 및 설치 과정도 아이폰의 방식보다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
편이다. 게다가 왠지 목록을 넘기고 넘겨도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이 도찐개찐인 것
같은 느낌...애플리케이션의 양 뿐만 아니라 다양성에서도 앱 스토어에 뒤지는 것
같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나에게는 기회로 느껴지긴 하지만...^^;;;

어쨌든 넥서스원은 아이폰에 비한다면 뭐랄까 신대륙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여기 저기 허술한 부분이 눈에 띄지만 그것들이 곧 엄청난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는 예감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이며 안드로이드 개발에 뛰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기회는 충분히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는 처음 제공하는 서비스로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지만 보다 나은 서비스로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다.

결국 시장에 경쟁자가 얼마나 많은가보다는
얼마나 치열하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결과물을 도출하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앞으로 할일이 산적하다...
아직 백일도 안된 우리 둘째 건사해야지...
몇달 놀았으니까 새 직장 구해야지...
앱스토어에 올릴 애플리케이션 관리해야지...
내 블로그 관리해야지...
그리고 이제...
안드로이드 개발해야지...ㅠ.ㅠ

나 이거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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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5/04 17:37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30391


단지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기에는 지금의 변화는 너무나 빠르고
경쟁자는 너무나 강력하며 소비자는 너무나 현명합니다.

이미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경쟁 제품이 있는 상태에서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정책이 길어진다는 것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는 가장 빠른 방법일 것이구요.

폐쇄성이니 개방성이니 하는 문제는 일부 개발자들이나 IT 전문가들의 철학 문제일 뿐
대다수의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얼마나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조만간 많은 안드로이드폰들이 출시가 되겠지만 이러한 기사들을 접하게 되는
사용자들이 과연 쉽게 안드로이드폰을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는 의문이네요.

다행스럽게도 지속적으로 OS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면 좀 상황이 나아지긴
하겠죠.

아이폰 OS를 확실하게 앞지를 수 있는 히든카드가 있지 않다면
구글은 이 문제를 좀더 신중하고 심각하게 다룰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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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22 13:51 


링크 : http://www.androidpub.com/277851


아이폰 OS의 베이스인  MAC OSX가 리눅스 기반이고
안드로이드 OS는 가상머신위에서 돌아가는 플랫폼인 것을 생각한다면
이런 일이 가능할 것이라고 쉽게 생각들은 해볼 수 있지만
이 것을 직접 실행에 옮긴 이 사람이야말로 인테러뱅의 정신을 구현하는
사람인 것 같다...^^;;;

암튼 아이폰 매출은 증가하겠지만 앱스토어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밀리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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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6 14:10


링크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62


넷북 시장에서부터 중소업체인 유경테크놀로지스의 활약이 대단하네요.
하기는 하도 아이폰 열풍이 거세어 스마트폰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폰에 대한 아이팟의 위치에 있는 휴대 기기는 미처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기존의 PMP들고 S 시리즈의 MID 기기들을 꽤 만족스럽게 보아 왔는데
새로 나올 안드로이드 PMP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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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5 05:05 


링크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1966


물론 아이폰에 대한 대항마로서 안드로이드 진영 전체의 시장을 키우는것이
우선이겠지만 중요한 것은 각 업체들의 안드로이드폰 판매 전략일 것이다.

너무 많은 선택 옵션은 오히려 사용자들을 제약하기 마련이다.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이냐, 엘지냐, 팬택이냐, 모토로라냐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결정을 고민하다가 오히려 다른 스마트폰을
선택해버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을 것이다.

이런 면에서 삼성이 안드로이드에 대한 국내 상표권을 획득하게 된 것은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의 절대 출하량은 확실히 증가할 것이고
이 시장에서 모든 안드로이드 폰 제조 업체들이 모두 균등하게 파이를 나눠먹지는
못할 것이다. 결국은 선호 브랜드와 비선호 브랜드가 나뉘게 될텐데 이렇게 될 경우
비선호 브랜드에 대한 영향이 비단 그 브랜드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에
미칠 영향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기존의 피처폰 시장과 달리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되는 플랫폼이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결국 진정 시장을 키우고 아이폰의 대항마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폰
제조 업체들의 경쟁 뿐만 아니라 긴밀한 협조와 어느 정도 안드로이드폰의
최소 표준에 대한 논의도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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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4 15:58 


링크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420


플랫폼으로 시작된 S/W 경쟁이 이제는 하드웨어쪽으로까지 번지고 있네요.
이제는 플랫폼 종류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종류까지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올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야 자바 기반이라서 다른 칩으로의 포팅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보이긴 합니다. 다양한 하드웨어의 뒷받침은 안드로이드 OS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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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4 15:41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4/zdnet20100414120055.htm


삼성을 제외하고 메이저급 업체에서는 모두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된 셈이다.
하드웨어 스펙상으로는 이번 팬택에서 출시된 시리우스가 가장 좋아보인긴 하지만
일단 기존 SKY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좋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팔리게 될지는
미지수일 것이다.

일단 아이폰을 최대 강적으로 지목을 했지만 우선 다른 경쟁자들 먼저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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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13 15:27 


링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6204&g_menu=020200&fm=rs


안드로이드는 비록 성장세에 있긴 하지만 OS버전 문제라든지 개방 정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등 아직은 소소하게나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는 상태이다.

어찌보면 애플이 내지른 아이폰-아이패드의 2연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부랴부랴 쫓아가는 기색이 역력해보이기도 하다.

암튼 뚜껑은 열어봐야 하겠지만 아직은 아이패드의 대항마를 자처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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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09 16:36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9/zdnet20100409104657.htm


동일한 아이폰 OS 4.0, 그것 그 일부분인 멀티태스킹 가능 하나의 내용만을 가지고
기사마다 다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는 모습이 참 재미있다.

 다른 것은 차치하고라도 iAd 하나만 보니 참으로 그 목표가 구글인 것 같다.

인터넷 광고 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그 여세를 몰아 모바일 광고 시장까지
접수하려는 구글이 FTC에 의해 애드몹과의 합병을 저지당하려고 하는 찰나
광고 정책까지 들고 나오니...마치 이 모든 것이 스티브 잡스가 이미 계획하고
있었던 일은 아니었나 하는 착각마저 든다.

구글과 애드몹 합병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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