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4/08 06:47


링크 : http://gam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5070&g_menu=020591


물론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은 인정한다.
하지만 대기업이 자신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중소 업체를 압박하고 강제하는
행태는 분명 지양해야 할 문제일 것이다.

스마트폰의 열기와 더불어 여기저기서 상생과 협력을 논하고 있는데
긴밀한 협조체제를 갖추어야 할 통신업체와 CP업체들간에 이러한 불화가
발생하는다는 것은 여러모로 부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일일 것이다.

아직까지는 일부 대형 게임업체들만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상황인 만큼 경쟁력이 떨어지는 중소 업체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인 개발 강요보다는
보다 나은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이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여 경쟁 우위에 설 수 있는 지름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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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4/03 06:10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28544

정작 중요한 내용은 기사 말미에 적힌 

"전체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가 한 달이 멀다하고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

라는 말이다.

모바일 개발에 뛰어들고 싶은 개발자들에게는 거센 경쟁이 있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현실을 말해주는...ㅠ.ㅠ

근데 웃기는 것은 4월 1일자 zdnet기사에서는 
분명 개발자들이 아이패드보다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는데...

참고 링크 : 개발자들 아이패드보다 아이폰·안드로이드! 

참으로 신기하고 오묘한 통계로다...

사실 내가 봤을 때도 기능이 많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가 더 관심이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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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4/03 05:50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2/zdnet20100402140118.htm

오묘하군...말은 맞는 것 같은데...
그럼 그저 사용자가 검색엔진을 바꾸기 쉽게만 만들어주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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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4/02 06:41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01/zdnet20100401100853.htm

하지만 아직은 아이패드가 초기 단계라서 그럴 것이다.
몇몇 전문가 리뷰에서도 아이패드는 그 평가가 극과 극이다보니
섣불리 결정하기 어려운 면도 있을 것이고...

하지만 분명 아이패드로 인한 시장이 형성될 것이고 많은 개발자들이
이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정작 중요한 문제는 기사 뒷부분에 기술한 시장 참여 과정에서의 문제일 것이다.
아무리 사용자의 관심을 끌만한 SW를 만들어도 시장에 배포하기 까지 많은
절차와 시간이 걸린다면 개발자로서는 답답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뭐 어찌되었던 플랫폼이 늘어간다는 것은 개발자들이 도전해볼 수 있는 영역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으니 개발자들로서는 그저 즐거운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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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4/02 05:17 


지난 3월 27일 잠실 교통회관에서 안드로이드 세미나 
'java2010 기업형 자바, 브라우저에서 모바일로'가 열렸다.

잠실 교통회관








싼맛에 한 번 가볼까 하고 참석한 것이었지만 내용은 꽤 충실했다고 생각된다.

특히 Session 3 한국 오라클 박지웅 컨설턴트의 '스마트폰을 위한 기업용 모바일 웹
개발 방안'은 가장 충실한 내용이었다.

Session 3





Session 1,2의 고덕한 님의 자바 프레임워크 소개와
Session 4,5의 허광남 님의 이클립스관련 내용들은 이제 자바를 시작하려고 하거나
자바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초급 개발자들에게는 흥미를 불러일킬만한 내용이었으나
중급 이상의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조금은 따분할 만한 내용이었다.

Session 1,2





Session 3,4





Session 6 한국 IBM 오세종 차장님의 발표는 모바일 개발 뿐만 아니라 전체 개발의
협업 시스템의 한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관심을 기울일만한 내용이었으나
제품 홍보성 내용이라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Session 6





Session 7 안드로이드 펍의 박유태님이 발표한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는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 많고 또 안드로이드 개발을 목표로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한 두시간의 강연으로 뭔가를 얻을 수 있기에는
너무 방대한 주제였다. 그래도 박유태님이 안드로이드 펍에 올라오는 개발자들의
잦은 실수를 예로 들어 설명한 내용들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Session 7





마지막 세션인 안드로이드 펍 박성서님의 발표는 시간관계상 많이 축약된 내용이었지만
발표 주제로 이미 모든 내용이 다 전달 된 것 같다. 특히 최소 실행 가능 제품을 발표하여
우선 모바일 앱 개발자로서의 나를 알리는 전략은 처음 앱 개발 시장에 뛰어든 개발자들이
취하기에는 가장 적합한 전략이라고 보여진다.

너무 발표 자료를 왔다갔다해서 정신사납게 만든 것을 빼고는 괜찮은 내용이었다...^^;;;

Seesion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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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24 09:16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27418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다.

어찌되었건 시장이 폭발하는 시기에 표준화를 운운하는 것은
소비자의 요구도 못맞출뿐더러 늦은 대응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결국 표준화보다는 특정 플랫폼에 힘을 실어주어 플랫폼 전쟁의 승자 연합에
들어가야 하는데...

역시 특정 기업에 대한 종속성이 너무 강한 윈도우폰 7이나 아이폰보다는
안드로이드쪽이 보다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하는 얘긴 것 같다.

안드로이드의 개방 정책은 그 나름대로 많은 영역에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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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23 14:34 


링크 : http://www.edaily.co.kr/News/Enterprise/NewsRead.asp?sub_cd=IE11&newsid=01908966592906272&clkcode=00203&DirCode=00602&OutLnkChk=Y

누누히 강조하지만 역시 일장 일단이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자유와 개방...물론 좋지만 통일된 규격이라는 점에서는 역시 혼란스러운 부분이
없을 수 없다.

이는 마치 이전 세대의 웹 개발에서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해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무수한 노력을 기울여야 했던 것과 같은 맥락인 것 같다.

그나마 웹 개발에서는 거의 독점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던 IE6가 있었으니 
사실 다른 브라우저들을 포기하고 IE6에만 최적화 시켜도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 누가 IE6의역할을 해줄 것인가?

MS가 윈도우폰 7을 발표하면서 하드웨어 업체들의 스펙을 강하게 제한하겠다고
말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결국 안드로이드의 본격 시동은 OS버전 2.1이 보편화 된 이후라고 봐야 할 것 같다.
그게 언제인가는 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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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23 10:02 


링크 : http://www.etoday.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601&idxno=298804

결국 오리지널 구글폰이 상륙을 하는 군...
사실 국내 출시된 안드로이드 폰들은 뭔가 모자란듯한 느낌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실적도 그리 좋지만은 안았는데 그 틈을 놓치지 않고
KT가 선수를 쳐버렸네...^^

일단은 아이폰 개발로 굳히고 안드로이드 좀더 두고 볼 생각이었는데
넥서스 원 들어오면 왠지 또 사게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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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19 08:12


링크 :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0318152747

음...근데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 보다 좋은 10가지 이유는 좀 부실해보인다.
대부분이 안드로이드에서도 가능한 기능인데 다만 아이폰이 더 편하다는 정도?

하지만 편리성으로 따지면야 성역없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이다보니
전세계 개발자들이 얼마든지 구현해 줄 것이고...

단일한 플랫폼과 하드웨어야 일반 사용자보다는 개발자들에게 더
구미가 당기는 내용이다보니...

어째 안드로이드가 더 좋다는 반증이 되버릴 수도 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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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17 09:49


링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16/zdnet20100316115859.htm

애플이나 구글이나 모두 만만한 기업들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보아 비교우위는 있을 수 있으나 절대 우위는 있을 수 없다고 본다.

기사의 내용에 전반적으로 동의는 하나 '절제'의 미학 역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UX라는 용어에는 '경험'이라고 해석되는 단어가 들어간다.
이는 사람들이 반복되는 행동으로부터 편리함을 느끼게 된다는 측면도 있다.
즉, 이미 어떤 패턴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라면 아무리 자신의 입맛에 맞게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칠 수 있도록 해준다 한들 결국은 자신이 익숙한
형태로 고치게 될 것이다.

결국 때론 신속한 업무 처리라든가 익숙한 조작의 측면에서는 자유로운 UI 구성 기능은
그저 '재미있는' 기능에 멈출 수 있다.

멀티 태스킹 역시 리소스가 제한적인 모바일 기기에서의 부하 가중이라든지
아무래도 화면의 크기가 작아지게되는 모바일 기기에서 실행중인 애플리케이션간의
전환이라든지 하는 측면에서 본다면 얼마나 필수적인 기능인가는 판단하기 나름일 것 같다.
음악을 들으면서 웹서핑을 하거나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면 그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

여담이지만 조금 우스운 경우에 대해 말하고 끝내자.
가끔 이곳 저곳 사이트를 기웃거리다보면 아이폰이 아닌 기기의 UI를 아이폰처럼
꾸며놓고 즐거워하는 유저가 있고 또 탈옥을 통해 아이폰의 UI를 타 기기들 처럼
자유롭게 꾸며놓고 즐거워하는 유저가 있다.

결론은?
역시 '상대성'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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