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일 : 2010/03/17 08:57 


링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160350

얼마전 구글의 '개방성'과 애플의 '폐쇄성'에 관한 기사와 관련해서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이제 기존의 충성도 높고 매니악한 고객들 뿐만 아니라
이전에 다른 브랜드의 다른 기기들을 사용하던 고객층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고
이는 필연적으로 애플이 이전과는 다른 고객의 요구 사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뭐 정확히 일치하는 내용은 아니겠지만
이 기상의 내용도 크게 차이는 없다고 본다.
초기에 애플 매니아들을 중심으로(애플의 맥을 써본 사람들이 주로 개발을 했을테니까)
개발이 이루어지고 시장이 형성되었던 앱스토어에서
이제는 '아이폰'이 아닌 '모바일' 개발에 흥미가 있는 많은 개발자들이
몰려들어버렸다. 그들 중 상당수는 애플 매니아는 아닐 것이다.

결국 애플 매니아가 아닌 그들은 애플의 '폐쇄성'에 답답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이제는 '안드로이드'라는 훌륭한 대안까지 있으니...

인지도 높은 개발자가 떠나가는 마당에
스티브 잡스는 자존심을 고집할 수 있을런지...

스티브 잡스니까 자존심을 고수해도 용서가 될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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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이미 마흔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꿈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단편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고 있지요. 이 곳에 그 단편들이 모일 겁니다...^^

최초 작성일 : 2010/03/10 07:36 


링크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003488077&code=30804000&cp=nv1

지금도 메인 폰으로는 엑스페리아 X1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일까?
X10이 유독 기대된다.

사실 X1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을 구입하고나니
속도면에서 X1은 '이놈이 엄청 느린 놈이었구나'하고 대번에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차세대 모바일 CPU에 아이폰의 대항마인 안드로이드 폰인만큼
한 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4인치 액정도 시원하긴 하겠지만
떨어뜨리면 대박이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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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10/03/08 16:34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26838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만 개방되어있고...정작 시장 환경은 자사의 구글 체크아웃만
사용하라...?

개방과 공유가 모토라서 무료 소프트웨어만 만들고 사용하라는 것인가?

역시 개방을 앞세우든 폐쇄를 앞세우든 중요한 것은 자사의 이익이라는 것인가?

뭔가 씁슬한 상황이다...

자바 개발자임에도 아이폰을 선택한 것은 잘한 일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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